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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남은 땀방울, 이 땅에 모두 쏟아 내겠습니다 , 김용창, 채동익 후보에게도..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5월 01일
새누리당 남유진 구미시장 후보, 구미시민에게 드리는 말씀 발표
ⓒ 경북문화신문

 

 

 

6.4지방선거 새누리당 경선 여론조사 결과, 남유진 후보가 새누리당 구미시장 후보로 확정됐다.

 

새누리당 경북도당 공천관리위원회는 5월1일 여론조사 경선 결과, 남유진 예비후보를 새누리당 구미시장 후보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남유진 후보는 “이번 경선에서 저를 압도적으로 지지해 주시고 새누리당 구미시장 후보로 최종 결정해주신 42만 구미시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하면서 “이는 끝까지 정책대결로 아름다운 경선을 할 수 있도록 지켜주신 시민 여러분의 승리다” 라고 그 공을 시민 모두에게 돌렸다.

그리고 “저에게는 한 번 더 넘어야 하는 언덕이 있다.”고 하면서 새누리당의 구미시장 후보로서 6.4지방선거에서 압승을 하도록 한 번 더 지지를 부탁하였다.

 

그리고 이미 「행복플랜119」에서 발표한 공약사업들은 시민여러분께 드린 약속인 만큼 꼭 이행해 행복의 열매를 두루 나누어 드리겠다고 말했다.

 

남 후보는 “이번 경선에서 끝까지 함께 해준 김용창 후보에게 위로와 격려의 말씀을 드린다” 고 하면서 그간 “수고 많았다”는 인사도 잊지 않았다. 채동익 후보에게도 위로의 말을 전했다. 그리고 경선기간 중 있었던 모든 일들은 커다란 용광로 속에 다 녹여버리고, 새누리당의 6.4지방선거 압승을 위해 두 후보도 함께 해 줄 것을 요청하였다.

그리고 그간 많은 도움을 준 김태환 국회 안전행정위원장과 심학봉 국회의원 그리고 당원 동지 여러분에게도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또 오늘까지 함께 열심히 뛰어준 남 후보의 선거대책본부 관계자 모두에게도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남유진 후보는 곧 확정될 새누리당 도의원 및 시의원 후보들과 함께 6.4 지방선거에서 새누리당이 압승할 수 있도록 선봉장으로서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존경하는 42만 구미시민께 드리는 말씀

존경하는 42만 구미시민 여러분!

고맙습니다. 고개 숙여 감사드립니다.

 

이번 새누리당 구미시장 후보 경선에서 저를 압도적으로 지지해 주시고 또 후보로 최종 결정해 주신데 거듭 감사드립니다. 끝까지 정책대결로 아름다운 경선을 할 수 있도록 지켜주신 시민 여러분의 승리입니다.

 

저에게 지난 8년간 보내주신 성원과 지지에 이어 이번에도 변함없는 지지를 보내주신 그 의미를 저는 분명히 알고 있습니다. 그간의 선거운동 기간 중에 만난 수많은 시민들의 간절한 소망과 바람 그리고 ‘잘 해 달라’는 당부의 말씀, 절대 잊지 않겠습니다.

 

여러분의 기대에 부응하겠습니다. 더 열심히 일하고 저의 마지막 남은 땀방울 하나까지 이 땅에 모두 쏟아 내겠습니다.

 

이제 저에게는 한 번 더 넘어야 하는 언덕이 있습니다. 새누리당의 구미시장 후보로서 6.4지방선거에서 압승을 하도록 한 번 더 지지를 부탁드립니다.

 

이번 경선에서 끝까지 함께 해준 김용창 후보님께는 위로와 격려의 말씀을 드립니다. 수고 많았습니다. 채동익 후보님께도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 경선기간 중 있었던 모든 일들은 커다란 용광로 속에 다 녹여버리고, 새누리당의 6.4지방선거 압승을 위해 두 분 함께 해 주실 것을 요청합니다.

 

새누리당 소속 김태환 국회 안전행정위원장님과 심학봉 국회의원님 그리고 당원 동지 여러분에게도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오늘까지 함께 열심히 뛰어준 저의 선거대책본부 관계자 모두에게도 감사드립니다.

 

저는 곧 확정될 새누리당 도의원 및 시의원 후보들과 함께 6.4 지방선거에서 우리당이 압승할 수 있도록 선봉장으로서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4. 5. 1

남 유진 올림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5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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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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