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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감동 안기는 안동대 경영학과 봉사단체 중앙 로타렉트 안동 소방서와 업무협약 체결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5월 01일
ⓒ 경북문화신문

 

대학생 봉사단체인 국립 안동대학교 경영학과 중앙로타랙트(지도교수 김태형)가 4월 30일 사회과학대학에서 안동소방서(서장 김대진)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1가정, 1차량, 1소화기 갖기(소화기 보급운동 추진) ▲소소심(소화기․소화전․심폐소생술) 익히기 홍보 추진 ▲화재예방 및 소방안전에 관한 사항 ▲생명존중 문화 확산을 위한 제반 활동 등을 하게 된다.

또 경영학과 중앙로타랙트와 안동소방서는 대학생들에게 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워 주고 소소심(소화기, 소화전, 심폐소생술) 바로알기 범국민 소방 안전교육 및 홍보 분야 상호 협력을 통해 소방안전문화 정착 및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2009년 협약을 맺은 안동시 3630지구 중앙로타리로부터 후원을 받고 있는 봉사단체인 경영학과 중앙로타랙트는 2010년 혜성요양원 어르신들과의 아름다운 동행, 2013년 전국체전 경찰서 4대악 근절 홍보, 2013년 포항 불빛 축제 행사 지원등 안동 뿐만 아니라 경북 지역을 대상으로 봉사프로그램을 진행해 왔다. 특히 최근에는 세월호 실종자 희망 편지 보내기 운동을 추진하고 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5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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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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