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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소속 이재웅· 김석호 후보, 단일화 논의 본격 돌입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5월 02일
단일화 실무협의진 금주 중 구성키로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장 선거가 30여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지난 1일 김석호 후보와 이재웅 후보가 전격적인 후보 단일화 논의에 돌입했다.
 
이날 회동에서 두 후보는 단일화를 통한 선거의 승리는 물론 구미시정의 혁신과 경제 발전의 대원칙에 합의하고 빠른 시일 내 다시 만나 단일화 협상 실무진 구성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눈 것으로 알려졌다 .
 
이와 관련해 김석호 후보 선대위 측은 “지역 민심이 단일화를 통한 지방선거 승리를 염원하고 있는 만큼 단일화에 대한 두 후보의 대승적 결단은 대단히 긍정적이고 환영할 일”이라고 밝혔으며, 이재웅 후보 선대위 측은 “두 후보의 합리적인 자세와 열린 마음으로 아름다운 결과를 도출해 낼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합법적인 테두리 내에서 단일화에 적극적으로 임할 것을 약속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 자리에서 두 후보는 현 시정에 대해 “지난 8년간 지역발전과 화합을 기대하였으나 그 기대는 물거품이 되었고, 오히려 독선과 오만으로 가득 차 자신의 뜻에 따르지 않으면 철저하게 배제시키는 등 시민의 갈등이 극에 달했다”며 “6.4 지방선거에서 반드시 승리해서 지난 8년의 독선과 불통, 전횡과 독단을 해소하고, 실질적 경제 발전의 토대위에서 진정으로 시민이 시장이 되는 구미를 건설하라는 민심의 준엄한 명령을 겸허히 수행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5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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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일화
여론조사해서 단일화하세요 쓸데없는 조건달지마시고 변화를 바라는 지역민심 외면하면 나중 후회합니다
05/06 10:52   삭제
ㅎㅎ
비둘기와 정치인의 공통점은 먹이를 줄 때는 고개를 숙이지만, 하늘로 날아가면 우리한테 똥을 싼다고 한다.

 

*비둘기야 미안하다. 너를 정치인에 비교를 해서....
05/06 10:37   삭제
시민
시인구가 크게 증가하지못하고 정체되고 있는데 선산에다 목을메는 이유를 모르겠네요 시내 형곡 송정 신평 모조리 인구가 감소하고 있습니다. 공단동도 비상이고요 근데 시장이 뭐하시는지 기존 구미시를 살릴 수있는 사람이 시장이 되어야 합니다
05/06 09:18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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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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