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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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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평동(동장 이관응)에서는 관내 주요 가로변에 식재된 살구나무에 지역일자리사업 참여자들과 함께 나무명찰 달아주기를 실시했다.
시의 ‘일천만그루나무심기운동’의 일환으로, 광평천을 비롯한 관내 주요 가로변에 식재된 1천여 그루의 살구나무가 매년 이맘때면 열매가 탐스럽게 달리지만, 대다수 사람들이 매실로 잘못 알고 대량 채취 해가는 사례가 빈번해 곳곳에 계도용 현수막을 설치하고 나무 명찰 달아주기를 실시해 살구나무가로수길을 새롭게 단장했다.
이관응 광평 동장은 “노랗게 익은 살구를 볼 수 있길 기대한다면서 특색 있는 가로수길이 되도록 철저한 관리”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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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평2동 |
원평2동(동장 강영수)는 1일 신록 5월을 맞이해 주민과 유관단체회원 8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녹색 새마을대청소’실시했다.
구미역광장을 중심으로 문화로, 트레비분수광장 주변 및 중앙로 주변에 대한 대청소를 실시하였다.
새마을대청소에 앞서 ‘세월호 침몰 사고 희생자 애도를 위한 추도묵념’의 시간 을 가진 후 구미역 광장을 중심으로 문화로, 트레비분수광장 주변 및 중앙로 주변에 대한 대청소를 실시했다. 특히 우천으로 시가지 곳곳에 방치된 쓰레기와 무분별하게 부착된 불법홍보 전단지 등을 제거하는 등 청결하고 깨끗한 도시로 만들어 활기찬 생활분위기를 조성했다.
강영수 원평2동장은 “5월에는 더 많은 시민들이 우리 지역를 찾을 것으로 예상되므로 주변 환경을 깨끗하고 청결하게 해 활기찬 원평2동을 만들어 가도록 다 같이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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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모사곡동 |
상모사곡동(동장 곽인태)은 2 사곡동 공한지 일원에 공공근로 및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 참여자와 함께 꽃양귀비와 고구마를 식재했다.
이 사업을 통해 오랫동안 잡초와 쓰레기로 방치된 공한지를 깨끗하게 정비한 후 꽃양귀비를 심어 아름다운 도시경관을 제공해 나가며, 친환경 무농약 고구마를 재배해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곽인태 상모사곡동장은 “꽃양귀비와 고구마 식재에 참여한 분들께 격려와 감사인사를 전하며, 쾌적하고 아름다운 그린 상모사곡동을 만드는데 더욱 힘써 줄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