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사회일반

동 소식> 광평동- 살구나무에 나무명찰 달아주기, 원평2동 - 녹색 새마을대청소 실시, 상모사곡동-공한지 고구마 및 꽃양귀비 식재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5월 02일
ⓒ 경북문화신문
광평동(동장 이관응)에서는 관내 주요 가로변에 식재된 살구나무에 지역일자리사업 참여자들과 함께 나무명찰 달아주기를 실시했다.
 
시의 일천만그루나무심기운동의 일환으로, 광평천을 비롯한 관내 주요 가로변에 식재된 1천여 그루의 살구나무가 매년 이맘때면 열매가 탐스럽게 달리지만, 대다수 사람들이 매실로 잘못 알고 대량 채취 해가는 사례가 빈번해 곳곳에 계도용 현수막을 설치하고 나무 명찰 달아주기를 실시해 살구나무가로수길을 새롭게 단장했다.
 
이관응 광평 동장은 노랗게 익은 살구를 볼 수 있길 기대한다면서 특색 있는 가로수길이 되도록 철저한 관리를 당부했다.

  ▶원평2동
 
원평2(동장 강영수)1일 신록 5월을 맞이해 주민과 유관단체회원 8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녹색 새마을대청소실시했다.
 
구미역광장을 중심으로 문화로, 트레비분수광장 주변 및 중앙로 주변에 대한 대청소를 실시하였다.
새마을대청소에 앞서 세월호 침몰 사고 희생자 애도를 위한 추도묵념의 시간 을 가진 후 구미역 광장을 중심으로 문화로, 트레비분수광장 주변 및 중앙로 주변에 대한 대청소를 실시했다. 특히 우천으로 시가지 곳곳에 방치된 쓰레기와 무분별하게 부착된 불법홍보 전단지 등을 제거하는 등 청결하고 깨끗한 도시로 만들어 활기찬 생활분위기를 조성했다.
 
강영수 원평2동장은 “5월에는 더 많은 시민들이 우리 지역를 찾을 것으로 예상되므로 주변 환경을 깨끗하고 청결하게 해 활기찬 원평2동을 만들어 가도록 다 같이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상모사곡동 
 
상모사곡동(동장 곽인태)2 사곡동 공한지 일원에 공공근로 및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 참여자와 함께 꽃양귀비와 고구마를 식재했다.
 
이 사업을 통해 오랫동안 잡초와 쓰레기로 방치된 공한지를 깨끗하게 정비한 후 꽃양귀비를 심어 아름다운 도시경관을 제공해 나가며, 친환경 무농약 고구마를 재배해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곽인태 상모사곡동장은 꽃양귀비와 고구마 식재에 참여한 분들께 격려와 감사인사를 전하며, 쾌적하고 아름다운 그린 상모사곡동을 만드는데 더욱 힘써 줄 것을 당부했다.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5월 02일
- Copyrights ⓒ경북문화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개인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
“들러리 세우지 말라” 구미 다온숲 조각축제에 지역 예술계 뿔났다..
한나절 산책 21] 나라꽃, ‘무궁화공원’을 찾아서..
왕산 허위 선생 묘소 안내판 제막..
김천시, 관광객이 원하는 곳으로 이동 하는 ‘소풍택시’ 도입..
김천김밥쿡킹대회, `고추잡채깁밥` 금상 수상..
구미시, 첨단산업·AI 분야 미래 성장사업 국비 확보에 올인..
구미교육지원청, `지역학생맞춤통합지원위원회` 출범..
상주시, 청년 주거지원정책 홍보...실효성 제고는 과제..
구미시가족센터, 주말 `가족사랑의 날` 운영..
[양옥자 작가의 구미를 그리다(17)]구평공원 물놀이장..
최신댓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오피니언
日暮途遠 : 날 일, 저물 모, 길 도, 멀 .. 
<작가노트> .... 
치료 스케줄은 병에 맞추는 것이 아니라 병원 .. 
여름철에 나무에 피는 대표적인 꽃으로 배롱나무.. 
여론의 광장
방통대 중문과 한시 모임 ‘불역시호’, 구미서 여름 캠프 개최..  
LG두드림봉사단, 취약계층 1인 가구 위해 `보람찬 한 끼` 나눔..  
국립금오공대, 집단연구 기초연구실지원사업’ 선정..  
sns 뉴스
제호 : 경북문화신문 / 주소: 경북 구미시 지산1길 54(지산동 594-2) 2층 / 대표전화 : 054-456-0018 / 팩스 : 054-456-9550
등록번호 : 경북,다01325 / 등록일 : 2006년 6월 30일 / 발행·편집인 : 안정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정분 / mail : gminews@daum.net
경북문화신문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경북문화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