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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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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유진 새누리당 구미시장 예비후보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관련 공약사업의 하나로 지난해 여성친화도시 지정 이후 여성 들을 위한 중장기계획을 마련하고, 엄마와 아이가 모두 행복한 도시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남 후보는 구미시에 맞벌이부부와 교대근무 근로자가 많다는 데 주목하고, 맞춤형 양육지원 서비스 제공이 절실하다고 판단, 여성과 가족이 중심이 되는 가족여성 행복플라자를 건립한다는 계획이다.
여성복지회관보다 더 큰 의미의 가족여성 행복플라자에는 오는 2016년까지 육아종합지원센터와 직장맘 지원센터가 들어서는등 체계적으로 관련 인프라를 구축하게 된다.
남 후보는 여성이 경제참여와 건강한 가정생활을 병행할 수 있는 시너지효과를 창출시켜 엄마와 아이가 모두 행복한 도시로 발돋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