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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희 대통령 생가 감나무 묘목 나눠주기 행사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5월 04일
대한민국 써포터즈봉사단
ⓒ 경북문화신문
  

대한민국 써포터즈봉사단(중앙회장 최병식)은 지난 3일 박정희 대통령 생가 동상 앞에서 감나무 묘목 나눠주기 행사를 가졌다.

 

이날 나눠준 감나무는 현재 박정희 대통령 생가에 있는 감나무를 경북대 상주캠퍼스 김부인 석좌교수가 상주 허브나라농원에서 묘목접목에 성공해 3여년동안 키운 것이다.

이 감나무는 박정희 대통령이 13세 되는 해 봄에 어머니와 함께 심어 큰 나무로 자라 감도 많이 열리고 하였으나 6.25전쟁으로 일부가 불에 타서 현재의 모습으로 변했다. 박 대통령은 생가에 오면 관리인에게 나무가 잘 자라도록 말할 정도로 나무에 대한 애정이 깊었다고 한다.

오전 11시부터 진행된 행사에서는 미리 신청한 시민을 대상으로 1인당 1주씩 감나무 묘목 총 220주와 감나무에 대한 역사적 가치와 박정희 대통령의 얼과 업적을 기리는 마음으로 제작된 도자기 묘목 기념식패도 함께 나눠줬다.

 

   ▶전병억 박정희 대통령 생가보존회 이사장

전병억 박정희 대통령 생가보존회 이사장은 올해로 박정희 대통령이 돌아가신지 35주기를 맞이한다박정희 대통령 생가의 위채, 추모관 외에 보릿고개 체험장, 새마을조형물 설치, 민족중흥관 개관, 새마을테마파크 기공식 등으로 앞으로 새마을 운동의 명소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이어 감감나무를 잘 키워서 후손들에게 남겨주길 바랐다.

 

  ▶최병식 대한민국 써포터즈봉사단 중앙회장
 
 
 

최병식 회장은 이 감나무는 박정희 대통령이 심은 감나무의 2세대로 감나무 속에는 우리나라를 세계 도약국으로 만든 새마을 정신과 얼이 담겨져 있다“500년 사는 감나무를 잘 키워서 자식들은 물론 손주 증손주까지 조상대대로 박정희 대통령의 마음과 정신을 물려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대한민국 서포터즈봉사단은 최병식 회장(혜원자원 대표)을 주축으로 구미, 대구, 충청도, 영덕 등 300~400명의 회원으로 구성돼 있고 박정희 대통령과 관련된 행사나 시설물 등을 지속적으로 서포터즈 하는 것은 물론, 모든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김부인 경북대 상주캠퍼스 석좌교수
  ▶도자기로 만든 기념 식패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5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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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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