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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다문화가족 행복프로젝트 추진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5월 06일
ⓒ 경북문화신문

 

경상북도가 다문화가족이 진정으로 행복한 세상을 만들기 위한 다문화가족 행복프로젝트를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이를 위해 수요자 중심으로 전달체계 효율화를 목적으로 다문화가족지원센터를 다가·건가통합센터로 개편, 종합적인 가족정책서비스를 제공한다. 또 외국인 인력지원센터, 북한이탈주민 지역적응센터 등과 연계-협업을 통해 급변하는 사회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전달체계를 개선한다. 금년 4월부터는 외국인주민 및 다문화가족지원협의회를 구성·운영하고 있다.

 

또 사회참여 확대를 위해 취업 등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지역 18개 대학과 연계 결혼이민여성 대학학위 취득을 지원 등을 통해 맞춤형 지원시책을 추진하고 있다.

이와함께 다문화가족 자녀의 글로벌 인재양성과 정체성교육을 강화하기 위해 미취학자녀 등 성장단계별 언어교육과 한글 등 기초학습 지원, 이중언어대회 전국대회로 개최, 다문화가족 지원기금 64억원 조성 완료(10~14년), 안보체험교육, 나라사랑 캠프, 엄마나라 언어 연수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또 국내외 네트워크 구축 및 다문화인재 경쟁력 강화하기 위해 간담회, 교류회 등 주요 결혼이민국 주한대사관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친정부모 초청 및 방문지원사업 등을 실시할 계획이다. 지난해에는 필리핀 태풍피해 결혼이민여성 모국 봉사단을 파견 양국 간의 우호교류 증진에 기여하는 등 다양한 글로벌 다문화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이와함께 안정 정착을 도모하기 위해 ❶ 41개병원과 업무협약(2012년 4월)을 맺어 지금까지 약 3,000여명 진료 ❷ 영남대의료원과 치료비지원사업 MOU(2014년 4월)를 체결 저소득 다문가족에 대해 1인당 200만원 범위 지원 ❸ 건강관리협회 경북지부의 지원을 받아 금년 5월에서 7월까지 결혼이민자 및 배우자 (61가족 110명) 종합건강검진 실시 등을 실시하고 있다.

 

아울러 다문화에 대한 인식 개선과 문화 다양성을 확대하기 위해 센터방문이 힘든 읍면지역에 찾아가는 多행복 프로그램을(238개읍면)운영하고, 어울림 한마당 행사(경산시)와 아시아 음식문화 축제로 문화소통의 장을 마련한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5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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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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