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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높은 줄 모르게 치솟던 구미시 인구 2013년 12월말▪ 3월말 감소 “먹장구름 드리우나”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5월 06일
출생자수 제외한 실질적 전입인구 , 전출 인구 매월 크게 밑돌아
ⓒ 경북문화신문

 

지난해 12월 이후 구미시 인구가 사실상 지속적으로 줄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구미시 인구 통계 현황에 따르면 2013년 12월에는 220명이 줄어든 41만 9428명이었다. 하지만 출생자 수가 사망자수에 비해 많은 젊은 도시 구미시의 특성에 비추어 인구는 더욱 줄었다. 실질적인 전입인구가 5천497명인데 비해 전출인구는 5천 953명이었다.

2014년 1월에는 전체적으로 55명이 늘었지만, 실질적인 전입인구는 4천428명 대 전출 4천 649명이었으며, 2월들어서는 49명이 늘었지만, 실질적인 전입인구는 6천699명 대 전출은 5천993명이었다.

3월에는 전체적으로도 35명이 줄었다. 여기에다 실질적인 전입인구는 5천 451명이었고, 전출은 5천 806명이었다.

4월에는 전체적으로 221명이 늘었으나, 실질적인 전입 인구는 5천 15명이었으며, 전출인구는 5천 78명으로 사실상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2013년 12월말부터 2014년 4월말까지의 선산출장소 인구는 출생자 수를 포함해도 매월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구미시 전체인구는 2013년 12월 41만 9428명이었고, 4개월이 지난 2014년 4월말은 41만 9497명으로 300여명 가량 늘어나는데 그쳤다. 출생자수가 사망자수가 월등하게 많은 구미시의 특성상 구미시의 인구는 사실상 감소한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이처럼 사회활동인구가 매월 감소하고, 그 감소폭을 비 사회활동 인구인 신생아 출생에 의존하면서 지역 경기 전반에도 악영향을 주고 있는 것으로 지적되고 있다.

특히 하늘높은 줄 모르게 치솟던 구미지역 아파트 가격은 정체 혹은 내려앉는 현상으로 굳어지고 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5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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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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