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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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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장 이재웅 예비후보가 7일, 남유진 구미시장 예비후보를 비방했다는 혐의와 관련 참고인 조사를 받은 직후 긴급 기자회견을 갖고, 불산사고 사망자의 장례식을 치르기 전날 연습장에서 골프를 쳤다는 시민적 의혹과 사실관계에 대해 남 유진 예비후보가 직접 밝히라고 촉구했다.
이에 앞서 4월 4일, 이재웅 예비후보는 탈당 기자회견을 통해 남 예비후보가 연습장에서 골프를 쳤다는 내용을 언론 보도를 인용해 공개했다.
7일 이 후보는 경찰 출두와 관련 새누리당 경선이 임박한 시점에서 불산 사태 당시 남 예비후보가 연습장에서 골프를 쳤다는 내용을 공개하면서 2014년 1월 13일자 모 언론에 게재된 기사내용이라고 언급했던 사실을 환기하고, 이에따라 상대후보측에 대한 허위사실 유포를 이유로 조사를 받았다고 밝혔다.
이 후보는 2012년 9월 발생한 불산사고 누출사고는 5명의 귀중한 목숨을 앗아갔고, 당시 여야 대통령 후보들이 사고 현장 방문을 하는가 하면 연인 메스컴에서 이를 톱뉴스로 보도했고, 지역행사 취소, 구미농산물가 판로가 막히는 등 상황이 심각해 특별재난 지역으로 선포되는 등 있어서는 안될 큰 사건이었다고 밝혔다.
이후보는 “ 대한민국을 슬픔에 빠뜨린 세월호 참사로 인해 제대로 꽃 피우지 못한 아이들의 주검을 바라보면서 미안함을 넘어 죄책감을 느꼈고, 이는 바로 남의 이야이가 아이었기 때문”이라면서 “ 사고 수습과 대책의 책임자로서 구미시민의 안전을 책임져야 할 시장으로서 이같은 시민적 의혹이 사실이라면 이는 우리 사회의 이념과 가치를 송두리째 뒤흔드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후보는 또 “아까운 생명을 버리고 달아나 온 국민의 분노를 사고, 전 세계적으로도 지탄받고 있는 세월호의 선장과 다를 바 없는 참으로 이해할 수 없는 비상식적인 일이기에 불산사고 사망자 5명의 장례식을 치르기 전날 연습장에서 골프를 쳤다는 시민적 의혹과 사실관계에 대해 남유진 후보가 직접 밝히기를 강력히 촉구한다”고 거듭 밝혔다.
한편 남유진 예비후보는 조만간 기자회견을 갖고 경선당시 상대후보 측이 제기한 문제를 바로잡는 등 해명한다는 입장이다.
!여물게도 봤네 혹 아르바이트 ?ㅎ표시안나게해야징 담부턴 빼도록 !
05/13 17:34 삭제
요상하네.. 남시장 옹호하는 글에는 왜 전부 ᆢ 요게 붙어있지.ㅎㅎ 누가 한 사람이 쓰는거여. 아님 컴퓨터로 먼 작업을 하는 거여.. 요상하네.ㅎㅎ
05/13 16:14 삭제
추접거러 전라도 아들 맹쿠로 ᆢ쪼잔하게스리 민주당아들 맹쿠로 코나 바르고ᆢ우린 갱상도 아닙니까 경상도식 선거합시다 져도 뜨뜻하이ᆢ
05/10 18:21 삭제
그키 와 닿지 않는듯ᆢ바람불어도 남 괜찮아요ᆢ머시든지 열심히 하는 남시장 사랑합니다
05/10 18:08 삭제
당연히 피하지 말고 명확하게 밝히심이 마땅합니다.
사실이라면 정말 실망스러운일입니다.뭐 그럴수도 있다면이라 생각하신다면 시장님은 그냥 시장님이 아닌 시민으로 돌아가시면 될듯..그럼 뭐 이해하겠습니다. 그럴수있다고..
05/10 18:02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