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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의회 비례대표 2석 주인공은 누가 될까?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5월 07일
이철우 의원, 7일 시의원 비례대표 배심원단 투표로 결정
ⓒ 경북문화신문

 

 

새누리당 김천시당협(위원장 이철우 의원)이 지방선거 사상 처음으로 2석 모두를 여성 몫으로 할당하기로 결정함에 따라 두 자리의 주인공이 누가 될 지에 대해 시민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김천시 당협은 이들을 대상으로 오는 7일 문화예술회관 대강당에서 약 1천400여명의 책임당원으로 구성된 배심원단 투표를 통해 비례대표 후보를 결정한다.

현재 비례대표 공천을 위해 모두 8명의 여성 예비후보들이 공천을 신청해 놓고 있다.

이철우 의원은 “새누리당 당헌․당규상 여성 몫 30%를 권장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김천의 여성정치참여율은 극히 저조한 실정”이라면서 “지난 2010년 지방선거의 경우, 시의원 15명 모두 남성후보들이 당선됐고, 이번 지방선거에서도 여성후보자는 단 1명에 불과하다”며 여성 공천의 불가피성을 설명했다.

 

이 의원은 “이제 김천에서도 다양한 분야의 여성들이 정치에 참여해 각 분야에서 전문성을 발휘 할 정도의 여건이 충분히 성숙돼 있다”고 말하고 “이번 여성 비례대표 공천은 차기 지방선거에 지역구 후보로 나설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해 주기 위한 배려이자 부득이한 결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비례대표 후보 결정을 위한 배심원단 투표에서는 후보별 약 10분정도의 정견발표를 듣고 지방의회 의원으로서의 기본 소양과 질의 응답 등 기초적인 자질 검증 및 김천의 미래비전 제시 등을 종합한 배심원단 투표로 공천자를 결정하게 된다.

 

이 의원은 “김천당협이 비례대표 전원 여성 공천 방침을 발표하자 새정치민주연합이 전국 비례대표 공천자 전원을 여성으로 공천키로 한 것은 그만큼 김천이 우리나라 선거문화의 혁신 주자임을 반증하는 것”이라면서 “앞으로도 지방선거를 통해 여성과 장애인, 다문화가정 등 소외계층에 대한 배려로 김천을 선거문화 혁신의 선도 도시로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비례대표 후보 공천에서 과거처럼 국회의원이 낙점하는 무늬만 상향식인 밀실공천을 결코 하지 않을 것”이라면서 “시민 다수의 의견이 충분히 공천에 반영될 수 있도록 책임당원 전원이 투표에 참여해 달라”고 주문했다.

 

한편 김천시당협은 김천지역 새누리당 후보의 경선업무를 관리할 7명의 ‘경선관리위원회’를 구성했다.

 

위원회에는 김영일 김천의료원장을 위원장으로 김덕기 김천YMCA 사무총장, 박춘희 새누리당 김천당협 여성회장, 이한림 새누리당 김천당협 청년지회장, 차삼식 법무사, 한은한 전 동신초등학교장, 한희경 학생안전자원봉사연합회장이 참여하고 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5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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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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