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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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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형곡1동(동장 정동규)이 7일 단체회원과 직원 등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자매결연 마을인 무을면 오가리의 농가를 방문하고, 모판나르기 일손 돕기를 실시했다.
무을면과 2004년 도․농간 자매결연을 맺은 후 매년 농촌일손돕기, 농산물 팔아주기 행사를 추진하고 있는 형곡1동은 무을 생태고을 버섯축제 등 각종 행사 지원으로 도․농간 화합과 상생의 길을 걷고 있다.
이날 새마을부녀회(회장 김영애)는 정성껏 준비한 점심을 제공했다.
정동규 동장은 “바쁜 일정 속에서 적극 참여해준 회원들에게 감사를 드린다”면서 “ 도․농이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지역공동체를 위해 지속적으로 일손돕기에 나서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