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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중앙당 김천시 도의원 후보 배수향▪김응규 후보 재경선 결정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5월 08일
이철우 국회의원 사과문 발표, 배후보 이겼으나 김후보 이의 제기 중앙당 수용
ⓒ 경북문화신문

 

지난 3일 실시한 김천 도의원 후보 선출을 위한 여론조사 경선 과정에서 배수향 후보가 이겼으나 경선대상인 김응규 후보가 제기한 이의를 중앙당이 받아들이면서 재경선을 실시하게 되는 일이 벌어졌다.

이철우 김천시 당협위원장에 따르면 지난 3일 실시한 여론조사를 앞두고 김응규 후보에 대한 여론조사 문구를 ‘ 전 경북도의회 부의장’으로 하기로 배수향 후보와 합의했으나, 여론조사 기관이 중간에 변경되면서 김천시 당협의 사무착오로 ‘전 경북도의원’으로 바뀐 사실이 이날 오후 5시경 확인됐다.

이어 당일 오후 5시30분부터 합의문대로 재조사를 실시한 결과 배수향 후보가 승리했으나, 김응규 후보가 약속 위반이라면서 중앙당에 이의를 제기했고, 중앙당이 7일 오후 ‘여론조사에 중대한 과실이 인정된다’며 재조사(재경선)를 결정했다.

이와관련 이철우 위원장은 “당협위원장으로서 세심하게 살피지 못한 점 송구스럽게 생각하며, 이 과정에서 결코 특정인을 지원하거나 방해하려는 어떠한 의도도 없었다는 점을 말씀드린다”면서 “아울러 사무착오를 일으킨 김천시당협 사무국장에게도 책임을 물었지만 이번 일을 계기로 앞으로 더욱 세심한 선거관리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5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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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민 여성
말도 안되는 이야기 ...
06/05 13:16   삭제
감성규
김응규씨 뿐 아니라 기초의원 후보 이우청 김천시부의장도 똑같이 김천시의원으로 설문 햇다는데 국회의원이 임명할수있는 당원협의회 사무국장이라는 직책이 존재 하는지 모르지만 새누리당이 권력에 눈만 멀엇지 그기 까지가 한계야,
05/08 21:55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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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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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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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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