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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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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일 실시한 김천 도의원 후보 선출을 위한 여론조사 경선 과정에서 배수향 후보가 이겼으나 경선대상인 김응규 후보가 제기한 이의를 중앙당이 받아들이면서 재경선을 실시하게 되는 일이 벌어졌다.
이철우 김천시 당협위원장에 따르면 지난 3일 실시한 여론조사를 앞두고 김응규 후보에 대한 여론조사 문구를 ‘ 전 경북도의회 부의장’으로 하기로 배수향 후보와 합의했으나, 여론조사 기관이 중간에 변경되면서 김천시 당협의 사무착오로 ‘전 경북도의원’으로 바뀐 사실이 이날 오후 5시경 확인됐다.
이어 당일 오후 5시30분부터 합의문대로 재조사를 실시한 결과 배수향 후보가 승리했으나, 김응규 후보가 약속 위반이라면서 중앙당에 이의를 제기했고, 중앙당이 7일 오후 ‘여론조사에 중대한 과실이 인정된다’며 재조사(재경선)를 결정했다.
이와관련 이철우 위원장은 “당협위원장으로서 세심하게 살피지 못한 점 송구스럽게 생각하며, 이 과정에서 결코 특정인을 지원하거나 방해하려는 어떠한 의도도 없었다는 점을 말씀드린다”면서 “아울러 사무착오를 일으킨 김천시당협 사무국장에게도 책임을 물었지만 이번 일을 계기로 앞으로 더욱 세심한 선거관리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말도 안되는 이야기 ...
06/05 13:16 삭제
김응규씨 뿐 아니라 기초의원 후보 이우청 김천시부의장도 똑같이 김천시의원으로 설문 햇다는데 국회의원이 임명할수있는 당원협의회 사무국장이라는 직책이 존재 하는지 모르지만 새누리당이 권력에 눈만 멀엇지 그기 까지가 한계야,
05/08 21:55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