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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대, LINC 육성사업 ‘선도형’에 경북 유일 선정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5월 08일
2013 1차 평가 ‘매우 우수’최고 등급 받아
ⓒ 경북문화신문
구미대학교(총장 정창주)가 8일 교육부가 발표한 ‘2단계 산학협력선도대학(LINC)육성사업’ 지원 대상에서 전문대학으로는 경북에서 유일하게 선정됐다.
 
교육부는 대학의 체질을 산학협력 맞춤형으로 개선하기 위해 1단계 LINC육성사업(2012~2013년)에 이어 2단계 LINC육성사업(2014~2016년)을 실시했다.
 
2단계 사업에는 4년제 56개 대학과 30개 전문대학이 지원 대상에 포함됐으며 4년제는 기술혁신형(15개교)과 현장밀착형(41개교), 전문대학은 산학협력선도형(10개교)과 현장실습집중형(20개교)로 각각 선정했다.
 
구미대는 1단계에 이어 2단계에서도 전국 10개 전문대학만이 선정되는 산학협력선도형으로 경북 유일하게 선정되는 쾌거를 거둔 것이다.
 
구미대는 지난해 5월 1차년도 사업평가에서 전국 최우수 등급인 ‘매우 우수’대학으로 선정됐고, 산학협력선도형에서 3개 대학만 최우수 등급을 받아 전국 최고의 산학협력 경쟁력을 평가받아 왔다.
 
배장근 LINC사업단장은 “내륙 최대 규모의 구미첨단국가산업단지를 배경으로 20여년간 구축해온 산학협력 인프라가 구미대의 큰 강점이다”며“2단계 사업에서 고용예약 트랙제 학기 운영모델을 개발하고 이를 대학 내 전 학과에 확산, 산학협력 선도모델로 정착할 수 있도록 추진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5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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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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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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