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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통문화연수원, 공무원 교통안전체험 교육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5월 09일
ⓒ 경북문화신문
경상북도교통문화연수원(김광수 원장)8일부터 9일까지 도시군 행정현장의일선 공무원을 대상으로 선진 교통문화 정착교통안전 의식제고를 위한 공직자 교통안전체험교육을 도내 공무원 6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경상북도교통문화연수원과 상주교통안전체험센터에서 체험을 병행한 교육을 실시했다.
 
공무원 교통안전체험교육은 경상북도 본청 및 시군 5급이하 공무원을 대상으로 매년 600여명을 교육시키고 있으며, 이는 범 국가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교통사고 절반으로 줄이기시책사업으로전국 교통문화연수원에서는 처음으로 경북이 추진하고 있다. 교통법규 및 사고사례, 사고대응 요령과 교통안전 체험학습 등으로 편성해 실제 현장에서 체험할 수 있는 교과내용으로 시행하고 있다.
 
  
경상북도교통문화연수원은일선현장에서 주민과 함께 호흡하는 실무공무원을 대상으로 교통안전의 중요성을 직접 체험해 도민에게 교육내용 전파 및 홍보로 교통안전문화에 대한 의식을 높임으로써 OECD가입국수준에 걸맞은 새로운 교통문화를 이룰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그 동안 선진교통문화 정착과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전 도민을 대상으로 매년 35천여명(운수종사자16,000, 어린이어르신다문화가족청소년공무원 등 19,000)에 대해 교통안전교육을 시키는 등교통사고 사망자 수를 감소시켜 나가는데 큰 기여를 하고 있다.
 
김광수 교통문화연수원장은진도 앞바다 여객선 침몰로 국민모두가 비통함과 함께 안전에 대해 그 어느 때 보다 높은 관심과 중요성을 인식하고 있어 도민 모두가 교통사고로부터 안전할 수 있도록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살아있는 교통안전교육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5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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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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