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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국제가족연극제 본선 경연팀 확정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5월 09일
수준 높은 신예극단 다수 진출, 평균경쟁률 4.3대1
ⓒ 경북문화신문
 올해로 12회를 맞이한 김천국제가족연극제(추진위원장 노하룡) 본선에 진출할 16개 팀이 최종 확정됐다.
 
지난 2월부터 3월까지 전국의 쟁쟁한 68개 극단이 접수해 서류심사 및 인터뷰 심사를 거쳐 대극장경연 5개 팀, 일반경연 11개 팀을 본선진출 팀으로 확정함으로써 평균경쟁률이 4.3:1을 기록했다.
 
인터뷰 심사를 진행했던 심사위원은 수준 높은 신예극단이 다수 참여한 것이 눈에 띄며, 올해의 전반적인 느낌은 예년에 비해 소극장 공연 부문이 강세이며 오밀조밀한 구성과 공간이 주는 상상력이 뛰어나다라는 평을 했다.
 
최종 결선에 오를 16개 팀의 무대는 725일부터 85일까지 12일간 김천문화예술회관 일원에서 볼 수 있을 예정이다.
 
 
<본선진출팀 명단>
 
대극장경연 (5개 팀)
· 잼스틱 명곡극장
· 극단 21 ‘환타지 OZ'
· 창작집단 악파 어린왕자
· 극단 서라벌 판타지쇼 드림
· 길 엔터테인먼트 인형의 별
 
일반경연 (11개 팀)
· 장두이 레파토리 소풍가는 날
· 극단 금설 공룡엄마
· 극단 로기나래 무대에서 꽃피는 우리 신화 오늘
· 극단 도모 동백꽃
· 인형극단 소리 대머리 마녀 이야기
· 극단 마음같이 우리는 이렇게...’
· 아트코어 굿마을 큰어미와 정화수
· 즐거운 사람들 첫 번째 약속
· 상상학교 아이드리 하늘나라 요술부채
· 극단 마루한 놀이마당극 훨훨간다
· 아침햇살 !호랑이다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5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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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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