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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학년도 고등부 수학·과학경시대회 지역예선 개최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5월 11일
구미고 물리 지구과학, 경구고 수학 화학, 오상고 생명과학 분야 금상 차지
ⓒ 경북문화신문

경상북도교육청이 주관하는 고등학교부 수학과학경시대회 구미시 예선대회가 지난 10일 금오고등학교(교장 이덕희)에서 열렸다.

 

학생들의 창의적사고력 및 탐구능력을 신장을 위해 개최된 이번 대회에는 수학 49명, 과학 133명 총 182명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벌였다.

 

금오고 조철환 교무부장을 비롯해 관내 고등학교 수학·과학 담당교사 25명이 협조해 시험감독 및 채점 한 결과 수학, 물리, 화학, 생명과학, 지구과학 등 각 분야별 10명씩 총 50명이 수상했으며 이들은 오는 31일에 치르지는 도 대회에 출전하게 된다.

이번 경시대회결과 물리 지구과학 분야에는 구미고, 수학과 화학분야는 경구고, 생명과학에는 오상고가 발군의 실력을 과시하며 학교 위상을 드높였다.

 

분야별 금상 수상자는 은 수학에 권두현(경구고), 물리 이지헌(구미고), 화학에 정기호(경기고), 생명과학 조진복(오상고), 지구과학 이창은(구미고), 김주형(구미고) 학생이다.

 

물리분야에서 금상을 수상한 이지헌 군을 지도한 박재범(구미고 물리과) 교사는“창의력과 사고력에 중점을 두어 지도한 결과 좋은 성과를 얻게 되었다”며 “도 대회에 출전해서도 좋은 성과를 얻을 수 있도록 더욱더 심혈을 기울여 지도하겠다”고 밝혔다.

 

지구과학에서 금상을 수상한 구미고 이창은 군은“하기 싫고 힘들 때도 있었지만, 선생님께서 밤늦게까지 지도해 주시는 것을 생각하면 게을리 할 수 없었다”며 선생님에 대한 고마움을 나타냈다. 

이덕희 금오고 교장은 “학생들이 좋은 성적으로 입상한 것은 학생들의 노력과 교사들이 학생에 맞는 능력을 찾아내 사랑과 열정으로 지도한 결과이다”며 교사들의 헌신적인 지도에 감사인사를 전했다.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5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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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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