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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익위, 구미에서‘이동 신문고’ 운영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5월 12일
시민 고층민원, 민생현장 방문 상담
ⓒ 경북문화신문
국민권익위원회는 오는 625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 까지 구미시청 3층 상황실에서이동 신문고를 운영한다.
 
이동 신문고는 국민권익위원회가 지역을 직접 찾아가서 주민들의 고충과애로를 해소하는 현장 고충민원 상담 제도이자 소통창구이다.
 
이날 국민권익위원회는 구미시민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고충민원에 관한해결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권익위원회 조사관, 변호사 등 전문상담원 12명으로 이동 신문고를 구성, 개별 고충을 상담하게 된다.
 
상담분야는 중앙행정기관과 공공기관 및 지자체 등과 관련한 모든 행정 분야에서 불편을 겪고 있는 민원은 물론, 부패신고, 행정심판, 사회복지, ·형사, 생활법률 등 법률분야에 대해서도 시민 누구나 상담이 가능하다
 
평소, 행정기관의 처분과 관련해 고충이나 불편을 겪고 있는 시민은 누구나,구미시청 감사담당관실 또는 읍··동 주민센터, 시 관내 전 공공기관에서 상담예약 신청(65일 까지)이 가능하며, 상담 예약일 이후와 상담 당일 현장에서도 접수가 가능, 심도 있는 상담도 받을 수 있다.
 
또 구미시청 홈페이지(새소식 란)에서 상담예약 신청서를 다운받아, 팩스 또는 e-메일을 통해서도 접수가 가능하다.

이동 신문고에 제기되는 민원은 상담일 해결을 원칙으로 하고, 조사가 더 필요한 사안은 고충민원으로 접수해서 정밀조사와 위원회 심의절차를 거쳐 처리할 예정이다.
 
국민권익위원회는 개별적인 민원상담이외에도 우리시의 집단민원 현장 방문 등을 통해 주민들의 건의사항을 수렴해 이를 정부정책에 반영할 수 있도록 관계 기관과 협의하고, 불합리한 법령이나 제도가 있으면 개선을 권고해 나갈 계획이다.
 
참고로, 국민권익위원회는 고충민원 처리, 부패방지, 행정심판 업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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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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