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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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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동동
인동동(동장 김종율)이 13일 주민센터 2단지 누리체육공원에서 인동동 체육회(회장 장상해)가 주관한 가운데 제22회 LG기 주부배구대회 우승을 향한 선수단 발대식을 가졌다.
발대식에는 주부배구 선수단, 김종율 인동동장, 장영석 도의원, 김태근‧윤영철‧김수민 시의원 및 관내 기관 단체장과 체육회 임원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연습 일정과 대회규정 및 배구대회 행사에 관한 전반적인 논의가 진행된 발대식을 계기로 선수들은 2년 연속 우승을 목표로 본격적인 연습에 돌입했다.
장상해 체육회장은 “이번 배구대회는 발대식을 시발점으로 지역 체육인과 인동 주민들을 하나로 결집시킬 수 있는 중요한 대회로 건강한 인동, 화합과 활력이 넘치는 인동, 살기좋은 인동동을 만드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면서 “ 흘린 땀방울 만큼 최선을 다하면 반드시 좋은 결과도 있을 것”이라며 우승에 대한 강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김종율 동장은 “LG기 주부배구대회를 통해 생활체육이 앞으로 더욱 더 활성화 되고 주민 화합의 장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
-지산동
지산동(동장 이성수)이 12일 금오여고 실내 체육관에서 동생활 체육협의회(회장 김경태) 주관으로 동 주부배구대회 선수단, 관내 기관단체장, LG경북협의회 관계자, 생활체육협의회 회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2회 LG주부배구대회 우승달성을 위한 발대식을 가졌다.
김경태 생활체육협의회장은 “ 단합된 모습으로 최선을 다한다면 지난해 천생리그 준우승에 이어 올해는 기필코 우승을 차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성수 동장은 “선수층의 열악한 여건에서도 최선을 다하는 남녀
선수단과 체육회원들에게 감사를 드린다“면서 ” LG 주부배구대회를
통해 동민들이 화합하고 결속을 다지는 축제의 장이 될 수 있도록 적극
적인 관심과 지원으로 생활체육이 활성화 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