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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동지역 뉴스> 인동동, 지산동 주부배구대회 선수단 발대식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5월 13일
ⓒ 경북문화신문


 

- 인동동

인동동(동장 김종율)이 13일 주민센터 2단지 누리체육공원에서 인동동 체육회(회장 장상해)가 주관한 가운데 제22회 LG기 주부배구대회 우승을 향한 선수단 발대식을 가졌다.

발대식에는 주부배구 선수단, 김종율 인동동장, 장영석 도의원, 김태근‧윤영철‧김수민 시의원 및 관내 기관 단체장과 체육회 임원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연습 일정과 대회규정 및 배구대회 행사에 관한 전반적인 논의가 진행된 발대식을 계기로 선수들은 2년 연속 우승을 목표로 본격적인 연습에 돌입했다.

장상해 체육회장은 “이번 배구대회는 발대식을 시발점으로 지역 체육인과 인동 주민들을 하나로 결집시킬 수 있는 중요한 대회로 건강한 인동, 화합과 활력이 넘치는 인동, 살기좋은 인동동을 만드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면서 “ 흘린 땀방울 만큼 최선을 다하면 반드시 좋은 결과도 있을 것”이라며 우승에 대한 강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김종율 동장은 “LG기 주부배구대회를 통해 생활체육이 앞으로 더욱 더 활성화 되고 주민 화합의 장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

 

 

 

 

 

 

 

 

-지산동

지산동(동장 이성수)이 12일 금오여고 실내 체육관에서 동생활 체육협의회(회장 김경태) 주관으로 동 주부배구대회 선수단, 관내 기관단체장, LG경북협의회 관계자, 생활체육협의회 회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2회 LG주부배구대회 우승달성을 위한 발대식을 가졌다.

김경태 생활체육협의회장은 “ 단합된 모습으로 최선을 다한다면 지난해 천생리그 준우승에 이어 올해는 기필코 우승을 차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성수 동장은 “선수층의 열악한 여건에서도 최선을 다하는 남녀

선수단과 체육회원들에게 감사를 드린다“면서 ” LG 주부배구대회를

통해 동민들이 화합하고 결속을 다지는 축제의 장이 될 수 있도록 적극

적인 관심과 지원으로 생활체육이 활성화 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5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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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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