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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배워두자 소화기, 소화전, 심폐소생술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5월 13일
문민혜 구미소방서 예방 안전과 소방사
ⓒ 경북문화신문

아직은 낯선단어, 하지만 안전에 대한 의리있는 단어 소소심 으리(의리)!

‘소소심’이 단어는 요즘세대에 맞게 소화기․소화전․심폐소생술의 앞머리를 따 만든 말로써 국민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가 국민모두가 초기재난대응에 효과적인 소화기 및 소화전 사용법과 심폐소생술을 익히자는 뜻으로 소방방재청에서 만든 단어이다.

 

왜 소방방재청이 소소심 익히기에 주력할까? 지금 당신에게 소화기가 주어지면 정확하게 사용 할 수 있는가? 당신의 아파트에 소화전이 어디에 설치되어있는지 알고 있는가? 알고 있더라고 사용 할 수 있는가? 당신 부모님이 갑자기 호흡이 없는데 심폐소생술을 할 수 있는가? 막연하게만 알고있는 소소심,! 정확하게 되짚어주기 위해 소방방재청에서 대국민 홍보 및 교육을 실시하고 있는 것이다.

 

왜 우리는 소소심을 익혀야 할까?

소소심은 화재 및 응급환자 발생시 초기대응에 가장 이상적이고 적절한 방법이며, 소방차가 화재 및 응급환자 발생시 바로 최선을 다해 현장으로 출동하지만 바로 현장에 있는 관계인이 소소심을 재난발생초기에 조치하면 소화기 및 소화전은 화재초기에 소방차1대의 위력을 발휘하고, 심폐소생술은 심정지 등의 응급상황에서 응급실의사 1명의 위력을 발휘하여 화재피해가 줄어들고 심정지환자의 소생률이 증가 될 수 있기 떄문인다.

 

이제 글로써 소소심을 익혀보자.

〇 소화기 사용법

▲ 안전핀을 뽑는다(반드시 몸통부분을 잡고 시행)

▲ 노즐을 뺀다(화점을 향하여!!)

▲ 손잡이를 움켜쥔다.

▲ 골고루 분사한다(빗자루질을 하듯이 쓸면서 분사)

〇 소화전 사용법

▲ 문을연다

▲ 호스를 빼고 노즐을 잡는다.(화점근처로 이동)

▲ 밸브를 돌린다.(왼쪽으로)

▲ 불을 끈다(방수!)

〇 심폐소생술(CPR) 방법

▲ 의식확인(어깨를 세차게 흔든다,의식확인될시 CPR금지)

▲ 119신고(특정인을 지목하여 신고요청)

▲ 가슴압박 30회(두 손을 겹치고 요구조자와 나의 팔이 수직이 유지되도록 하며 손바닥 끝으로 양쪽 젖꼭지 부위를 잇는 정 중앙을 압박)

▲ 기도유지(한 손으로 턱을 들어올리고, 다른 손으로 머리를 뒤로 젖히며 검지와 엄지로 코를 막음)

▲ 인공호흡 2회

▲ 반복(119구급대원이 도착 할 때까지 계속)

 

이제 글로 소소심을 익혔으니 이제 동영상도 한번 찾아보고 가까운 119안전센터나 소방서에 찾아가 직접 체험함으로써 나를! 또한 내 가족을! 내 사랑하는 사람들을! 지켜줄 수 있는 안전에 대한 으리(의리)!!를 배워보자!! 소소심 의리!!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5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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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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