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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회 대한민국 낙동예술대전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5월 14일
18일까지 구미문화예술회관 제1전시실에서
ⓒ 경북문화신문
  

사단법인 낙동예술협회
(이사장 진재환)는 13일 구미시문화예술회관 제1전시실에서 제7회 대한민국낙동예술대전을 열었다. 
 
13일부터 18일까지 열리는 이번 전시회에서는 서예한문, 서예한글, 문인화, 한국화, 서양화, 서각, 한지공예 등의 부문에 걸쳐 공모를 통해 선정된 수상작들이 전시된다.
 
  ▶진재환 이사장

 
진재환 이사장은 그동안 혼신의 노력으로 작품을 창작 출품한 회원들에게 감사인사를 전하며 “숨은 인재들을 발굴해 그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고 훌륭한 작가를 세상에 배출시킬 수 있어 뿌듯하고 긍지와 자부심을 느낀다”고 말했다.
 
  ▶김석원 운영위원장

 
김석원 운영위원장은 “이번 낙동예술대전이 선진문화민족으로서 문화예술을 더욱 성숙 발전시키는 계기가 되었음은 물론, 한국예술의 미래를 이끌어갈 신인작가들의 재능과 잠재력을 발굴하고 그 역량을 키우는 가장 귄위있는 공모전으로 발돋움하게 됐다”며 입상자들의 수상을 다시 한번 축하하며 더 높은 곳을 향한 끊임없는 예술창작활동으로 차원높은 작품세계를 열어가길 기원했다.
 
 
한편, 이번 낙동대전에는 6개부문에 652작품이 출품돼 종합대상에 문인화 부문 손영복씨를 비롯해 대상에 서예한문에 이석남 이재호, 서예한글 안재영, 한지공예 부문에 조정희씨 등 129명이 입상했다.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5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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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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