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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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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낙동예술협회(이사장 진재환)는 13일 구미시문화예술회관 제1전시실에서 제7회 대한민국낙동예술대전을 열었다.
13일부터 18일까지 열리는 이번 전시회에서는 서예한문, 서예한글, 문인화, 한국화, 서양화, 서각, 한지공예 등의 부문에 걸쳐 공모를 통해 선정된 수상작들이 전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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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재환 이사장 |
진재환 이사장은 그동안 혼신의 노력으로 작품을 창작 출품한 회원들에게 감사인사를 전하며 “숨은 인재들을 발굴해 그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고 훌륭한 작가를 세상에 배출시킬 수 있어 뿌듯하고 긍지와 자부심을 느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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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석원 운영위원장 |
김석원 운영위원장은 “이번 낙동예술대전이 선진문화민족으로서 문화예술을 더욱 성숙 발전시키는 계기가 되었음은 물론, 한국예술의 미래를 이끌어갈 신인작가들의 재능과 잠재력을 발굴하고 그 역량을 키우는 가장 귄위있는 공모전으로 발돋움하게 됐다”며 입상자들의 수상을 다시 한번 축하하며 더 높은 곳을 향한 끊임없는 예술창작활동으로 차원높은 작품세계를 열어가길 기원했다.
한편, 이번 낙동대전에는 6개부문에 652작품이 출품돼 종합대상에 문인화 부문 손영복씨를 비롯해 대상에 서예한문에 이석남 이재호, 서예한글 안재영, 한지공예 부문에 조정희씨 등 129명이 입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