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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중고거래장터 이용 악성사기범 구속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5월 14일
구미경찰서, 76명에 피해금액 1천500만원
ⓒ 경북문화신문

인터넷 중고거래장터를 이용한 악성 사기범이 구속됐다.

구미경찰서에 따르면 A씨(여, 19세)가 인터넷 중고거래장터를 이용해 7개월여 동안 76명으로부터 1천500만원 상당의 물품대금을 10여개의 대포통장으로 송금 받아 가로챈 사기죄 혐의로입건, 구속했다.

A씨는 2013년 9월경부터 2014년 4월말까지 인터넷 검색창에 “삽니다”라고 검색을 해 각종 생활용품을 구매하려는 글을 올린 이들을 범행대상으로 삼고, 마치 싼값에 물건을 팔 것처럼 인터넷에서 캡처한 노트북, 스마트폰, 캠핑용품, 분유, 의약품(변비약) 등 물품사진들을 전송해 보여주는 수법을 사용했다.

수사결과 A씨는 이전에도 같은 수법의 사기혐의로 7차례나 처벌을 받은 전력이 있던 것으로 드러났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5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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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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