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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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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장애인체육회는 지난17일 장애인빙상선수단의 훈련장을 방문해 선수단을 격려했다.
이날 한태원 상임부회장, 안순희 이사, 김중호 사무국장은 금오산도립공원내 금오랜드 빙상장을 찾아 훈련 중인 선수단을 방문해 격려금을 전달했다.
한태원 상임부회장은 임경범 감독과 보호자들의 애로사항을 경청하며 “엘리트 선수육성과 장애인생활체육활동이 더욱 활성화되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하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구미시장애인빙상선수단은 지난 2월 강원도 일원에서 개최된 ‘제11회 전국장애인 동계체육대회’에서 금6개, 은6개, 동1개로 ‘빙상부문 전국 종합 1위’의 성적을 거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