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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4일 투표할 수 없다면 사전투표 하세요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5월 20일
5월 30일-31일, 신분증만 있으면 전국 어디서나 가능
ⓒ 경북문화신문

 

경상북도가 19일 오후 경산시 진량읍사무소에 마련된 사전투표소 모의시험에서 6‧4 지방선거 사전투표 준비상황을 점검했다.

이 자리에서 주낙영 경북도지사 권한대행은 직접 사전투표 시연을 통해 본인확인, 투표용지 출력, 기표, 투표용지 봉함 및 투표함 투입 등 사전투표 전 과정의 진행상황을 점검하고 투표소의 장애인, 노약자 편의시설 등을 둘러봤다. 아울러 도는 23개 시‧군과 함께 19일 도내 333개 사전투표소에서 시행되는 제5차 모의시험 전 과정을 종합적으로 점검했다.

이번 모의시험은 전국단위로 처음 실시되는 사전투표의 차질 없는 시행을 위해 전기‧통신망 장애에 대한 훈련은 물론 직접 사전투표 시연을 통해 문제점과 개선사항을 미리 파악키 위해 실시됐다.

사전투표는 유권자의 투표편의 도모 및 선거권행사의 보장을 통해 투표율을 올리기 위한 제도로서 지난 해 상반기 재‧보궐선거부터 시행됐다. 이번 6‧4지방선거에서는 오는 5월 30일과 31일 이틀 동안 실시된다. 선거일 전에 투표하려는 유권자는 누구나 전국 어느 사전투표소에서나 신분증만 있으면 투표할 수 있다.

한편 이번 지방선거의 사전투표소는 도내 332개 읍‧면‧동에 1개소, 포항시 오천읍에 추가 1개소를 포함해 모두 333개가 설치되며, 읍‧면‧동사무소에 319개(95.8%), 공공기관단체의 시설에 12개(3.6%), 학교 1개(0.3%), 기타 1개소(0.3%)이다.

도는 이번 6‧4지방선거의 차질 없는 추진을 위해 점검반 7개반 15명을 편성해 지난 5월 14일부터 오는 20일까지 법정선거사무 추진상황 전반에 대한 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경상북도지사 권한대행 주낙영 행정부지사는“사전투표는 이번 선거에서 처음 실시되는 만큼 업무 매뉴얼을 완전히 숙지해 한 치의 오차도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히 준비하고, 장애인과 어르신이 투표할 때 불편을 겪지 않도록 각별히 관심을 가져달라”고 주문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5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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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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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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