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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연금 7월 시행, 어르신들 든든한 버팀목 생긴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5월 20일
경북도,‘기초연금사업지원단’구성으로 시행준비 총력
ⓒ 경북문화신문

 

경상북도가 기초연금제도의 7월 시행을 앞두고 도내의 준비상황을 점검하기 위해 경상북도 기초연금사업지원단을 구성하고, 19일 현판식을 가졌다.

기초연금제도는 65세 이상 소득인정액이 2014년 선정기준액 이하(단독가구 87만원, 부부가구 139.2만원)의 노인 중 소득기반이 취약한 70%의 노인에게 최대 20만원을 지급하는 제도이다.

보건복지국장을 단장으로 2개반과 1개의 지원팀으로 구성된 도 기초연금사업지원단은 시군의 준비사항 점검, 문제점 발굴, 민원대응 방안 모색 등 종합적인 컨트롤 타워 역할을 하게 된다.

시군에서도 자체적으로 사업지원단을 구성 주민홍보, 문제점 및 애로사항 건의 등 전반적인 사업준비에 총력을 다할 예정이다.

도는 도․시군 사업지원단장 및 국민연금공단 관계자로 구성된 시군 점검회의를 월 2회 개최해 보건복지부 지침 전달, 시군 추진상황 점검 등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하고 도-시군-공단간 정책방향을 공유한다.

또 기초연금관련 업무 급증이 예상되는 6월부터 9월까지 시군 부담 경감을 위해 읍․면․동별로 1명의 보조인력을 지원 충분한 제도 상담 및 신청서 작성 등을 보조하도록 하고, 시군 담당자 중 역량 있는 직원을 선발 기초연금 핵심요원으로 양성해 담당 공무원들의 멘토 역할을 수행토록해 업무 부담 경감 및 민원대응력을 높이기로 했다.

 

한편, 기초연금법은 7월 1일부터 시행되며 첫 지급은 7월 25일 이루어질 예정이다. 기초연금은 주소지 관할 읍․면사무소․동주민센터 및 가까운 국민연금공단 지사 및 상담센터를 방문 신청할 수 있으며, 인터넷(복지로 http://www.bokjiro.go.kr)을 통해 집에서도 신청이 가능하다.

 

기존 기초노령연금 수급자는 별도의 신청절차 없이 기초노령연금 수급정보․자료를 바탕으로 기초연금 지급 대상 여부를 심사한 후 연금을 지급받게 된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5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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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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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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