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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수족구병 발생 증가에 따른 주의보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5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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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가 최근 질병관리본부에서 수족구병이 지속적으로 증가한다고 발표함에 따라 어린이집 및 유치원 등에서의 봄철 개인위생준수를 각별히 당부했다.

수족구(手足口)병’은 엔테로바이러스에 의해 여름과 가을철에 영유아 등이 많이 걸리는 질환으로 발열과 혀, 잇몸, 뺨의 안쪽 점막과 손, 발등에 수포성발진을 동반하며, 바이러스에 감염된 사람의 호흡기 분비물(침, 가래, 코) 또는 대변 등을 통해서 전염된다

이에 따라 시보건소에서는 어린이, 영유아들이 많이 모이는 어린이집, 유치원 등에 올바른 손씻기와 개인위생 수칙 준수 등의 유의사항을 알리어 감염예방을 당부하였으며,

아울러 보건소관계자는 특히 수족구병이 의심될 경우에는 신속하게 의료기관의 진료를 받아야하며, 현재까지 백신이나 치료제가 없으므로 아래의 예방수칙을 준수해야 한다고 밝혔다.

<예방 수칙>

배변 후 또는 식사 전·후에 손씻기 ○ 기저귀 갈아줄 때마다 손씻기 ○ 끊인 물 마시기 ○ 환자와의 접촉을 피하고, 외출 후 양치질 및 손씻기 ○ 환자의 배설물이 묻은 옷 등은 철저히 소독하기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5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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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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