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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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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 동안 모아온 전 재산을 투자했는데 현재 길거리로 나 앉게 생겼다. 불법건축물에 대해 행정적인 조치 없이 지금까지 방치해온 시의 대책을 듣고 싶다.”
구미역사 입점 상인 10여명은 21일 시민만족과를 방문, 억울한 상황을 설명하고 대책마련을 호소했다.
현재 써프라임플로렌스(이하 써프라임)에 전차인인 상인들은 구미역 상업시설 임차인인 써프라임이 대구지법 김천지청으로부터 명도단행 가처분 결정에 따라 강제 퇴거 조치됨으로써 법적으로 무단점유자로 언제 쫓겨날지 모르는 처지에 놓여있다.
상인들은 “시는 준공검사 없이 임시건물에 사용허가를 내주고 임시사용기간이 끝났는데도 불구하고 불법건축물에 대한 행정적인 조치 없이 6년 동안 방치해왔다”며 시에서도 전차인에 대한 대책을 강구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또 “현재 20여명에 달하는 상인들은 보증금 30억과 시설투자비 각 점마다 1억~20억 정도 투자한 상태로 대책이 없을 시 생계에 위협을 받게 된다”고 호소했다.
이에 대해 정인기 주민생활지원 국장은 “상인들의 심정을 충분히 이해한다며 법의 범위에서 중재하도록 노력하고 조만간 코레일을 방문해 상인들의 입장을 충분히 설명하고 전달하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불법건축물로 방치돼 수년간 해결될 기미가 보이지 않았던 구미복합역사가 오는 6월말부터 정상화 될 것으로 전망된다. 현재 구미복합역사 후면광장 조성공사가 한창 진행중이다.
책임떠넘기기만 급급하고 속은상인들은무슨죄? 어쩐지 역사겅물인데다망한건물처럼폐허같더라니 구미시에선하는일이대채뭐임? 월급만받아먹고하는게없어하는게
05/23 15:32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