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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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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경찰서(서장 권오덕)가 2014년 1/4분기 도내 수사과 평가에서 베스트 홍익 경제팀으로 선정됐다.
구미경찰서는 그동안 청소년인 친구의 명의사용을 승낙 받은 후 휴대폰을 100여대를 개통한 후 기기는 중고폰으로, UISM칩은 소액결재에 사용해 1억원 상당의 이득을 취한 청소년과 휴대폰 판매 대리 점주를 검거하는 등 악성, 상습 사기범 10명 검거했다. 이를 인정받아 이번에 베스트 홍익 경제팀으로 선정된 것이다.
경찰은 “피해 청소년들이 평소 알고 지내던 친구의 말만 믿고 아무런 의심 없이 개인정보를 넘겨줘 피해를 키운 것 같다며 국민 개개인이 개인정보의 노출 및 공개에 신중을 기해줄 것”을 당부하면서 특히 “서민을 울리는 악성, 상습사기범에 대해서는 끝까지 추적, 검거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