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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아동 안전 우리가 지킨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5월 23일
김천시 아동․여성안전 지킴이단 발대식
ⓒ 경북문화신문

김천시가 지역단위 사회안전망을 구축해 아동과 여성이 안전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14년 김천시 아동․여성안전 지킴이단사업을 실시한다.

 

성폭력 등 각종 폭력에 취약한 장애 아동․여성 및 홀로 장시간 방치돼 안전에 취약한 아동을 지역 내 안전지킴이와 1:1로 연계하는 이 사업은 주기적인 방문 및 상담 실시를 통해 보호대상자를 폭력으로부터 보호한다. 또 필요시 관련 시설과 연계하는 활동이다. 안전지킴이단은 지역실정에 밝은 여성봉사단체 회원 중 아동․여성안전 지킴이단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이들로 구성된다.

이에따라 시는 지난 21일 김천 문화예술회관 소강당에서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발대식에서는 사업의 주관 및 협력기관으로서 여성긴급전화 1366경북센터, 김천시아동․여성안전지역연대, 김천경찰서, 생활개선회김천시연합회, 김천시 새마을부녀회가 효과적인 사업수행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서정하 주민생활 지원국장은 “민간단체와 주민들의 자발적인 활동이 주축이돼 지역의 안전망을 구축하는 계기가 될수 있다”고 강조하고 “ 사업을 통해 지역에 보다 촘촘한 안전망이 구축돼 폭력으로 고통받는 아동과 여성이 한 명도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5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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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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