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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부모 앞에 선보인 공개 수업, 즐거웠어요”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5월 23일
선산초 학부모 공개 수업의 날
ⓒ 경북문화신문

구미 선산초등학교(교장 서정인)가 21일 오전 9시 50분부터 본교 전교생을 대상으로 학부모를 초청한 가운데 ‘2014 학부모 초청 공개 수업의 날’을 가졌다. 1학년부터 6학년까지 전 학급 담임교사 및 전담 교사들이 참여한 이번 공개 수업은 학부모들에게 수업을 공개함으로써 교육활동에 대한 이해와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참관한 학부모는 200여명이었다.

수업 참관에 참여한 김남희 5학년 학부모는 “ 우리 아이의 수업을 직접 참관하면서 선생님들이 무척 열정적으로 수업하는 모습을 직접 볼 수 있었다”고 소감을 피력했다.

5학년 김주환 학생은 “ 우리가 직접 광고를 제작해 부모님 앞에서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다”면서 “ 어머니께서 활짝 웃으시는 모습을 보면서 마음이 기뻤다”고 말했다.

공개수업에 참여한 도혜진 5학년 담임 교사는 “학부모들이 참관하는 수업이어서 긴장도 되고 부담도 컸지만 실제로 수업을 진행하는 과정을 통해 아이들이 더욱 적극적으로 응해 줘서 남다른 감동을 받았다”고 말했다.

이시백 교감(교장 직무대리)은 또 “ 학부모 초청 공개 수업을 통해 선생님들과 학부모들이 좋은 수업이 무엇인가에 대해서 다시 한 번 더 깊이 생각하는 기회가 되었다”며 “앞으로도 교사의 본분인 좋은 수업을 위해 교사와 학부모가 함께 힘을 모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5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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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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