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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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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가 교리2 도시개발사업지구 내 4만5,147㎡(13,656평)를 대상으로 대림산업과 지난 1월 공동주택용지 활용을 위한 협약을 체결한데 이어 4월들어 토지매매계약 체결과 동시에 토지대금 189억원이 완납됐다고 밝혔다.
시는 4월 30일에 경관위원회 심의를 거쳤고, 5월 13일 열린 건축․교통위원회 심의를 거쳐 설계도서를 보완 중에 있다. 보완이 완료되면 6월 12일 경 주택건설사업계획 승인신청을 할 계획이다.
또 7월 중순경에는 지하 1층 지상 18층, 59㎡(24평형) 327세대, 84㎡(33평형) 476세대 등 총 803세대의 명품아파트를 저렴한 분양가로 분양할 계획이다.
교리2 도시개발사업지구는 도시가스 공급, 구포~생곡간 국도대체 우회도로 개설 완료시 구미시내 15분대, 4,5공단 10분대 진입, 농어촌특별전형혜택, 비봉산, 선산체육관, 구미청소년수련관(수영장개장), 옥성자연휴양림, 구미시승마장, 구미보 등 충분한 여가문화시설 완비하고 있어 구미 최고의 명품주거지로 각광받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