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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으로 작약꽃 구경 오세요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5월 24일
900여종의 작약꽃과 400여종의 자생화가 가득
ⓒ 경북문화신문

 

경상북도 농업기술원 유기농업연구소가 900여종의 다양한 작약이 일제히 꽃망울을 터트려 장관을 이루고 있다고 밝혔다.

올해 봄꽃은 3월에 봄을 알리는 영춘화 개화를 시작으로 4월말 목단꽃이 개화했고, 5월 중순‘작약꽃’이 개화해 절정을 이뤘다.

한편, 유기농업연구소는 작약과 목단의 유전자원을 보존하는 생명자원보존기관으로 국내외에서 수집된 작약 900여종, 목단 150여종과 약초 및 자생화 유전자원 150여종 등 총 1,551점의 유전자원을 보존 관리하고 있다.

 

현재 보존하고 있는 유전자원은 특성검정을 통해 품종육성에 활용되고 있으며 현재까지 약용 및 관상용 작약 7품종, 개나리 1품종, 홍화 2품종을 육성했다.

 

최근에는 유전자원 추출물을 이용해 천연농약과 식용방부제를 개발하는 연구도 진행하고 있다.

 

류정아 유기농업연구소 농업연구사는“자생식물 중에는 원예적인 가치를 가진 식물뿐만이 아니라 초생재배용과 원예치료용, 식재료용 등 다양한 용도로 활용 가능한 유전자원이 많다. 앞으로 이를 보존하는데 그치지 않고 활용성을 높이고 부가가치가 높은 생물소재로 개발하는 연구를 지속하겠다”라고 밝혔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5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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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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