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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MISS 김천포도 신청 접수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5월 24일
김천 홍보사절 참신한 여성 모집
ⓒ 경북문화신문

 

김천시가 혁신도시 김천과 지역 농특산물의 홍보사절단으로 활약하게 될 2014 MISS 김천포도 선발대회 참가자를 모집한다.

참가신청은 내달 6월 13일까지이며, 참가자격은 신청접수일 현재 만17세 이상 29세 이하의 미혼여성으로 주소 또는 본적을 김천에 두고 있거나 김천소재 대학교 또는 고등학교 재학생 그리고 기업체 종사자는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시는 참가신청자를 대상으로 6월 24일에 예선을 거쳐 7월 16일에 본선대회를 열고 MISS 김천포도 5명(진, 선, 미, 새코미, 달코미)을 선발할 계획이다.

이번 대회는 총상금이 2천5백만원으로 영예의 진에게는 상금 500만원과 트로피가 수여되는 등 본선 진출자 모두에게 상금이 지급된다. 예선대회 참가자를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최신형 태블릿 PC도 경품으로 지급하는 등 다양한 특전도 준비돼 있다.

참가신청은 김천시 농축산과(☎420-5009)나 읍면동사무소, NH농협 김천시지부(☎429-7121) 및 지역농협으로 문의하면 되고 온라인 접수나 우편접수도 가능하다.(김천시 홈페이지 www.gimcheon.go.kr 알림 창 배너 참고)

한편 20년 전통을 자랑하는 MISS 김천포도 선발대회는 지금까지 50명의 미의 사절을 선발해 김천시는 물론 지역 농특산물 홍보에 일익을 담당하면서 시 발전에 큰 기여를 하고 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5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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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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