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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지역아동센터, 동북지방통계청 구미사무소와 협약 체결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5월 26일
ⓒ 경북문화신문
구미지역아동센터(시설장 묘원스님)는 21일 동북지방통계청 구미사무소(소장 성상복)와 업무협약체결식을 가졌다.
 
구미지역아동센터는 2011년부터 올해까지 4년차 구미시지정 구미거점형지역아동센터로서 구미시 소재 지역아동센터 48개소를 대상으로 운영합리화 및 전문화를 지원하고, 지역사회의 다양한 인적⁃물적 네트워크를 조직화하는 역할을 해오고 있다.
 
이번 협약식은 거점형사업의 일환으로 동북지방통계청 구미사무소와 연계해어린이경제통계교실 운영을 통해 구미시 소재 지역아동센터와 자원을 공유하기 위한 체계를 구축할 뿐만 아니라 취업을 희망하는 이용아동의 학부모 일자리 제공 추진 체계까지 계획하는 내용을 담고 있어 의미가 더 크다.
성상복 동북지방통계청 구미사무소 소장은 “구미지역아동센터와 함께하는 활동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라 직원들이 구미지역아동센터에 꾸준히 석식봉사활동을 해왔고, 다시 교육과 취업이라는 자원공유에 동참하게 돼 기쁘다”고 전했다.
 
구미지역아동센터 시설장(묘원스님)은 “통계청과 함께하는 어린이 경제통계교육 운영을 위한 허브역할을 할 것이며, 지역아동센터의 역할 중 지역아동센터 이용 아동 가족과 지역사회자원을 연계하는 역할의 강화와 협력을 위한 노력도 꾸준히 해나갈 것이다”고 밝혔다.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5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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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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