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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회 지방선거, 경북지역 선거인수 221만 1,734명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5월 26일
ⓒ 경북문화신문

 

경상북도가 오는 6월 4일 실시되는 제6회 전국 동시지방선거 경북지역 총 유권자수는 221만 1천734명인 것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제5회 지방선거 보다 8만8,829명, 제18대 대통령선거 보다 2만9,917명이 늘어난 규모이다. 남성은 1백9만8,612명(49,67%), 여성이 111만3,122명(50.33%)으로 여성이 남성보다 1만4,510명이 더 많은 것으로 밝혀졌다.

또 연령별로는 19세가 3만4,307명(1.55%), 20대가 31만2,550명(14.13%), 30대가 36만1,099명(16.33%), 40대가 43만5,136명(19,67%), 50대가 44만7,102명(20.21%), 60대가 28만3,839명(12.83%), 70대 이상이 33만7,701명(15.27%)이다. 국내 거소 신고를 마친 재외국민은 1천64명(남 434, 여 630)이고, 외국인은 904명(남 309, 여 595)이다.

 

지역별로는 포항시가 41만 7,320명(18.9%)으로 가장 많고, 구미시 32만 1,096명(14.5%), 경주시가 21만 6,922명(9.8%), 경산시 20만 1,690명(9.1%), 안동시 13만 7,715명(6.2%) 순으로 많았으며, 울릉군이 9,344명으로 가장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중에 거소투표신고자는 12,621명으로 군인과 경찰이 2,539명, 병원‧요양원 등 입소자 5,084명, 거동불능자 4,988명, 외딴섬 기거자 10명이다. 이들은 거소에서 우송받은 투표용지에 기표해 반신용 봉투에 봉함한 후 해당 시‧군‧구선거관리위원회로 투표당일 오후 6시까지 도착하도록 우송하면 된다.

 

이번 선거에서 거주지가 확인된 최고령 선거인은 문경시에 사는 A씨(여)로 120세이며, 남성 중 최고령 선거인은 안동시에 거주하는 B씨로 113세이다.

 

경북도는 이번에 확정된 선거인명부는 지난 5월 13일부터 17일까지 5일간 작성된 선거인(2,212,351명) 명부에 대해 5월 18일부터 20일까지 열람과 이의신청 절차를 거쳐 선거권이 없는 자를 삭제하고 누락자 구제과정을 거쳐 확정했다고 밝혔다.

 

병윤 도 안전행정국장은“유권자의 소중한 권리행사를 위해 빠짐없이 투표에 참여해 주기 바란다. 투표소에 갈 때에는 주민등록증과 운전면허증, 여권 등 사진이 첩부된 신분증을 반드시 지참하고, 사전에 선거공보나 시‧군 홈페이지를 통해 자신이 투표할 투표소의 위치와 선거인명부 등재번호 등을 미리 확인해 원활하게 투표가 진행되도록 협조 바란다”고 당부했다.

 

선거인명부 확정 상황

 

 선거별/남녀별 선거인수 현황

(단위:명)

선 거 별

제6회 지방선거

제18대 대통령선거

제5회 지방선거

선거인수

2,211,734

(1,064/904)

1,098,612

(434/309)

1,113,122

(630/595)

2,181,817

(1,001/0)

1,078,852

(422/0)

1,102,965

(579/0)

2,122,905

(741/261)

1,046,394

(321/105)

1,076,511

(420/156)

 

※ ( / )는 재외국민수 / 외국인수임

 

 선거별/연령별 선거인수 현황

(단위:명)

선 거 별

19세

20대

30대

40대

50대

60대(이상)

70대 이상

제6회 지방선거

(2014.6.4)

2,211,734

(100%)

34,307

(1.55%)

312,550

(14.13%)

361,099

(16.33%)

435,136

(19.67%)

447,102

(20.21%)

283,839

(12.83%)

337,701

(15.27%)

제18대 대통령선거

(2012.12.19)

2,181,817

(100%)

34,818

(1.6%)

318,312

(14.59%)

375,683

(17.22%)

431,367

(19.77%)

430,754

(19.74%)

271,336

(12.44%)

319,547

(14.65%)

제5회 지방선거

(2010. 6. 2)

2,122,905

(100%)

32,976

(1.6%)

339,056

(16.0%)

386,338

(18.2%)

437,645

(20.6%)

379,036

(17.9%)

547,854

(25.8%)

60대(이상)에 포함

시‧군별 선거인 수 현황

시군별

인구수

(5.13 기준)

확정된 선거인수(5.23)

시군별

비율

비고

합 계

2,699,698

2,211,734

1,098,612

1,113,122

100%

 

포항시

519,484

417,320

209,374

207,946

18.87

 

경주시

263,024

216,922

107,358

109,564

9.81

 

김천시

134,828

111,552

54,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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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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