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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 공무원들 농촌일손돕기 나서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5월 27일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 공무원들이 영농철을 맞아 일손이 부족한 농촌지역에 조금이나마 보탬을 주기위해 농촌 일손 돕기에 나섰다.
 
26일에는 노동복지과(과장 배재영) 직원들이 오전 8시부터 선산읍 봉곡리 감자 재배 농가에서 찾아 농촌일손을 도왔다.
또 27일에는 위생과(과장 박수연)에서 모내기가 한창인 신동에 소재한 농가를 찾았고 주민생활지원과(과장 김휴진)는 선산읍 이문리 소재 강상규씨 농가를 찾아 오이덩굴 제거일손돕기 작업을 했다.
같은 날 녹생정책담당관실은 옥성면 농소1리 도라지 재배농가에서, 도시디자인과는 옥성면 농소1리에 소재한 배 재배 농가를 찾았고 세무과도 해평면 소재 블루베리 재배농가를 방문해 일손돕기를 실시했다.
 
  
농촌일손돕기에 참여한 직원들은 서툰 농사일이지만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조금이라도 보탬을 주기위해 자기일처럼 구슬땀을 흘리며 보람된 하루를 보냈다.
 
농가주들 “일손이 부족한 터에 바쁜 업무에도 불구하고 아침 일찍부터 찾아와 큰 보탬이 됐다”며 입을 모았다.
 
유금순 도시디자인과장은 “더운 날씨에 처음 해보는 작업이라 애로가 많았겠지만 이번 참여가 일손이 부족한 농가의 어려움과 농촌에서 일하는 분들의 노고를 이해하고 우리 농산물의 소중함을 다시 한 번 느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일손이 부족한 농가에 작으나마 도움을 줄 수 잇어 보람된 하루였다“고 말했다.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5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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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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