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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구미 IC 2018년까지 신설 추진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5월 28일
심학봉 국회의원▪새누리당 이태식 도의원 후보, 김재상▪박세진 ▪박태황 시의원 후보 기자회견
ⓒ 경북문화신문

 

심학봉 국회의원이 구미 교통에 새로운 패러다임이 될 구미시 부곡동 일원의 북구미 IC 신설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심의원은 북부권역인 원평, 지산, 도량, 선주원남동과 김천 아포읍 등 15만여명 주민들의 숙원 사업인 북구미 IC 신설을 위해 구미시가 올해 추경예산 1억원을 확보해 북구미 IC 신설에 관한 사업 타당성 검토 용역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28일 이태식 후보 사무실에서 진행된 기자회견을 통해 심학봉 국회의원과 도의원 제1선거구 새누리당 이태식 후보, 시의원 가 선거구 새누리당 김재상, 박세진, 박태황 후보 등은 그동안 구미 북부권역의 주민들과 구미 소재 기업들은 기존 구미IC와 김천 혁신단지 조성으로 신설된 동김천 IC와의 이격 및 도심 정체에 따른 고속도로 이용 불편에 따라 북구미 IC 신설을 끊임없이 요구해 왔다면서 IC 신설을 갈망해 온 지역 민심을 환기했다.

이러한 지역 민심에 부합하기 위해 지난 해 10월, 심학봉의원이 구미시와 협의에 들어간데 이어 지난 3월, 현장 답사 및 한국도로공사, 국토교통부등과 협의를 통해 사업추진을 본격화 했다고 밝혔다.

이와함께 오는 8월, IC설치 사업 타당성 검토용역을 시행해 2018년 완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키로 했다면서 향후 추진 일정을 공개했다.

이날 심학봉 의원은 “ 구미 북부권역의 오랜 숙원 사업인 북구미 IC 신설로 주민들의 고속도로 접근 시간이 30분 이상 단축되고, 도심지 교통정체 해소로 구미시 전체에 교통혁신이 생길 것이며, 아울러 물류비 절감으로 구미 기업들의 경쟁력 강화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심의원은 또 “ 김천 혁신도시와 KTX 역사와의 접근성이 용이해짐에 따라 구미 북부권역이 교통 주거의 배후지역으로 역할이 제고되고, 구미시의 신 도시화가 빠르게 진전될 것”이라며 긍정적인 전망을 내 놓았다.

한편 심의원은 “당선 직후부터 찾아가는 민생 투어를 시작한 결과 신평시장 불법 건축물 철거를 시작으로 최근 들어서는 구미 복합 역사 조기 정상화와 삼진 센츄리타워 공사 현장의 철골 구조물 철거, 구미 교통에 새로운 패러다임이 될 북구미 IC 신설을 추진해 왔다”고 강조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5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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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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