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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찾아가는 취업지원센터 6월 한달 운영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5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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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구미시장 권한대행 최종원 부시장)가 6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한 달간 관내 기업체 인력난과 구직자들의 취업난을 해결하기 위해 구미시 취업지원센터와 중장년일자리 희망센터, 경북일자리종합센터와 함께 찾아가는 취업지원센터를 운영한다.

가만히 앉아서 시민을 기다리는 수동적 취업소개에서 벗어나 직접 시민을 찾아가 취업상담과 정보를 구직자에게 전달해 관내 기업체와 구직자들을 직접 연결해 주는 찾아가는 취업센터는 젊은 청년들이 취업에 대한 눈높이를 조금만 낮춰 일자리를 구하도록 마인드를 바꿔나간다는 방침을 정했다.

한달 동안 운영하는 찾아가는 취업지원센터는 월요일 선주원남동, 화요일 형곡2동, 수요일 선산고, 목요일 진미동, 금요일 광평동을 취업 전문 상담사들이 매주 학교와 동주민센터로 찾아가서 구직자에게 취업진로와 상담 및 알선 등을 해준다. 또 적성검사, 이력서 작성 및 면접요령 등의 교육을 통해 취업의 자신감도 심어줄 예정이다.

시는 지난 4월 찾아가는 취업지원센터(1차) 운영을 통해 123명의 취업 상담과 지속적인 사후관리를 통해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배재영 노동복지과장은 “ 찾아가는 취업지원센터는 시민들에게 가까이 다가가 취업상담과 알선을 하므로 신뢰감을 고취시키고, 개인의 맟춤형 취업교육과 서비스 제공으로 고용률 촉진과 창조경제발전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2009년 설립된 구미시 취업지원센터는 상시 취업상담을 통해 2014년 4월말 취업상담 195건, 취업 101건, 2013년에는 취업상담 857건, 취업 373건의 실적을 냈다.

구미시민 누구나 전화 (461-5515) 또는 방문(1공단로 135)해 취업상담을 받을 수 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5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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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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