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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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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종합사회복지관은 2014년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정기탁사업 학교폭력예방을 위한‘엄마와 아이들의 Green-Network’ 양성교육 수료식을 지난 26일 황상초등학교에서 개최됐다.
이날 황상초등학교 56명(5학년)은 2014년도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정기탁사업 실행계획서를 바탕으로 청소년폭력예방재단 경북지부와 연계해 5월 12일 26일까지 총 6회기 단계별 교육을 진행해 전원 수료했다.
학생들은 교육을 통해 폭력에 대한 인식 및 가치관 재정립, 배려하는 마음을 통한 학교폭력 예방의 효과성을 파악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
구미종합사회복지관은 이번 ‘엄마와 아이들의 Green-Network’ 양성교육 수료식을 시작으로 학생과 학교의 행복과 안녕, 복지를 추구하는 학교폭력 없는 즐거운 학교를 만들어 학생들의 건전한 성장발달에 기여하고자 한다. 또 지역 내 아동들이 학교폭력의 위험성으로부서 보호 및 주체적 삶을 살기위해 엄마들을(구미경찰서 녹색어머니회) 중심으로 주변지지체계 역량을 강화하고 심리·사회적 안전망을 구축해 건강한 지역사회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