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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관용 도지사 후보, 구미경실련 제안 ‘의인(義人) 공원’ 조성하겠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6월 01일
“구미시 ,의구총(義狗塚), 의우총(義牛塚)에다 의인(義人) 공원 더하면 금상첨화!”
ⓒ 경북문화신문

 

 

의인(義人) 공원 조성의 경우 구민회․김석호․이재웅 후보가 ‘찬성’한데 비해 남유진 후보만 “충분한 의견수렴과 많은 검토가 필요한 사안임”이라는 ‘기타’ 의견을 냈다고 밝힌 경실련은 김관용(새누리당) 경북도지사 후보가 “경북도에서 의인(義人) 공원을 조성하겠다.”고 밝힌 데다, 원평공원을 리모델링하는 저예산 방식이기 때문에 긍정적인 기대가 가능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주장했다.

 

경실련에 따르면 김관용 후보 선대본은 구미경실련이 제안한 ‘의인(義人) 공원 조성’을 보고 받은 김관용 후보가 “시의적절한 좋은 아이디어다. 경북도에서 조성하겠다.”라고 말했다면서, 구미경실련에 좋은 아이디어 제공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해왔다고 밝혔다.

 

이와관련 경실련은 “ 해평면 낙산리에는 의로운 개를 기리는 무덤인 경상북도민속자료 제105호의구총(義狗塚)이 있고, 산동면 인덕리에는 의로운 소를 기리는 무덤인 경상북도민속자료 제106호 의우총(義牛塚)이 있다. 구미문화원 산동면분원은 2013년 12월 3일 의우총에서 200여명의 주민이 참석한 가운데 전국에서 처음으로 ‘의우(義牛) 위령제’를 지냈다. 따라서 의인(義人) 공원 조성은 지역연고사업이라고 할 수 있다. 의우 위령제엔 시장인 남유진 후보도 참석했다. ”고 설명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6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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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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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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