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경북문화신문 |
|
5월30일과 31일 양일동안 실시된 사전 투표결과 구미시의 투표율은 10.42%를 기록했다. 이는 경북 전체 투표율 13.11%와 전국 전체 투표율 11.49%를 밑도는 수준이다.
구미시의 경우 총 유권자 32만 1096명 중 3만 3451명이 투표에 참여해 10.42%, 김천시는 11만 1552명 중 1만 6045명이 투표해 17.50%, 상주시가 8만 8003명 중 1만 6045명이 투표해 18.23%, 칠곡군이 9만 5973명중 8천 453명이 투표해 8.81%의 낮은 투표율을 보였다.
23개 시군 중 최다 투표율을 보인 지역은 울릉군으로 34%, 이어 문경시 24.92%, 울진군 22.07%, 영양군 21.36%, 군위 21.05%,상주시 18.23%의 순 이었다.
최저 투표율은 예천군과 경산시가 8.64%, 칠곡군 8.81%, 포항시 북구 9.85% 순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