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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율 1%라도 더 높이자, 부동층 흡수 전력 투구”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6월 02일
이재웅 구미시장 후보, 마지막 휴일 표심잡기, 6월 3일 세월호 49제, 검은 운동복으로..
ⓒ 경북문화신문

 

6.4 구미시장선거가 사흘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마지막 주말 유세를 맞아 무소속 이재웅 구미시장 후보가 지지율을 1%라도 더 높이기 위해 ‘마지막 한 표도 놓칠 수 없다’ 는 각오로 전력투구했다고 선대위측이 밝혔다.

이 후보는 `천군만마 유세단`과 함께 하는 거리인사를 시작으로 오전에는 금오산을 중심으로 득표활동을 전개했으며, 오후에는 옥계 해마루 공원과 부영 일요장, 원평동 중앙시장과 2번 도로 도보 유세 등 주말 표심잡기에 열을 올렸다고 덧붙였다.

 

이 자리에서 이 후보는 “5월 30일~31일 양일간에 걸친 사전투표율이 11%를 넘은 것으로 볼 때, 이번 구미시장 선거에서 변화를 원하는 시민과 유권자의 투표 참여가 확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지난 2010년의 47%를 상회하는 높은 투표율을 보일 경우, 반드시 승리할 수 있다”는 기대감과 강한 자신감을 피력했다고 선대위 측은 밝혔다.

 

한편, 선거운동원의 복장 변화와 관련된 시민들의 질문에 이 후보 선대위는 “오는 3일이 세월호 희생자의 49제 기일에 맞춰 안타까운 희생을 추모하고자 ‘천군만마 유세단’의 복장을 흰색에서 검정색으로 교체했다”며 “종반으로 접어든 선거전 마지막 주말 유세를 통해 지지층 다지기와 부동층 흡수에 막판 전력을 쏟아 부을 계획”이라고 밝혔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6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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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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