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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일중 뮤직드림봉사단, 성심요양원 어르신 위한 음악회 열어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6월 03일
ⓒ 경북문화신문
현일중학교(교장 장상용) 봉사 동아리 현일 뮤직드림봉사단531일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선산 성심요양원을 찾아 50여명의 입원 어르신들을 위해 작은 음악회를 열었다.
 
현일 뮤직드림봉사단2013년에 창설돼 어렵고 소외된 단체들을 대상으로 연 6~7회 정도 위문 공연을 열면서 사랑과 나눔의 봉사정신을 실천하고 있으며, 학교장의 적극적인 지원과 학생들의 높은 참여율을 바탕으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또 토요 방과후학교 11악기 프로그램(색소폰반, 우쿨렐레반, 기타반 등)을 통해 동아리 학생들의 음악적 소질과 감성을 함양하고 있다.
 
 
이날 공연은 지도교사(최영호)의 색소폰 독주를 비롯해 우쿨렐레 합주, 색소폰 중주, 오카리나 중주, 바이올린과 플루트 중주, 통기타 중창, 트로트 중창, 댄스 등 작년 공연보다 한층 더 다양한 무대를 선보여 입원 어르신들 및 병원 관계자분들에게 많은 박수를 받았다. 특히 색소폰 중주단의 연주는 어르신들의 열광적인 호응을 얻었다.
 
장상용 교장은 현일 뮤직드림봉사단 활동이 학생들의 잠재된 음악성을 일깨우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지속적인 위문 공연을 통해 학생들이 이웃과 더불어 살아가는 따뜻한 마음을 지니게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6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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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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