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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세계전통시장엑스포' 개최 최종보고회 개최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6월 03일
ⓒ 경북문화신문
김천시는 530일 조선시대 전국 5대 시장으로서의 전통성과 역사성을 다문화와 접목해 현대적 감각으로 재현하기 위해 미래경제연구원에 의뢰해 진행 중인 세계전통시장 엑스포개최기본계획 연구용역에 대한 최종보고회를 가졌다.
 
허동찬 김천부시장을 비롯해 국소장, 기획예산담당관, 새마을문화관광과장, 스포츠산업과장, 투자유치과장, 도시주택과장, 농축산과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용역보고회에서 미래경제연구원 이석희 책임연구원이 그동안 연구내용에 대한 보고에 이어 기본계획서를 바탕으로 토론이 이뤄졌다.
 
이날 보고회에서 지금까지 전국에서 크고 작은 전통시장을 테마로 한 축제와 박람회가 있어 왔으나, 세계전통시장을 장소마케팅 개념으로 접근하면서 다문화 다민족 중심의 전통시장문화의 새로운 문화공간으로 융성화해 나갈 수 있는 엑스포를 기획하기로 했다.
허동찬 부시장은 우리 김천은 종합스포츠타운은 체계적인 스포츠마케팅으로 전국에서도 유래 없는 호황을 누리고 있는 지역으로서 작은 규모로 내실 있는 사업발굴과 함께, 전통시장을 테마로 한 국제 단위 급의 대형 축제행사 개발에도 박차를 가해, 성공 엑스포를 개최해 다시 오고 싶은 대표축제로 키워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6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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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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