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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민의 위대한 결정에 감사”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6월 05일
남유진 후보 구미시장 당선
ⓒ 경북문화신문

 

남유진 새누리당 구미시장 후보가 6.4지방선거 구미시장 선거에서 시민들의 압도적인 지지를 받으며 구미시장으로 당선됐다.

 

이로써 구미시 3선 시장으로 민선 6기 시장직을 이어가게 된 남유진 후보는 “구미시민의 위대한 결정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중단 없는 구미발전, 더 크고 강한 구미를 만들어 달라는 시민여러분의 준엄한 결정이라 생각하고 처음 약속, 처음 열정 그대로 시민 행복시대 열어가겠다”며 소감을 전했다.

또 차기시정 공약으로 제시한 일자리 8만개, 투자유치 8조원, 국책사업 8조원 유치, 농업예산 15% 달성, 안전도시 조성 등 『행복플랜 119』를 차질 없이 이행해 희망과 번영의 열매를 시민여러분들에게 나눠드리겠다고 다짐했다.

 

이어 이번선거에서 대립할 수밖에 없었던 후보들에게 위로의 말을 전하며 선거과정에서 빚어진 갈등과 반목, 분열을 모두 치유하고 하나로 뭉쳐 더 큰 구미발전을 모색해야 할 것이라며 선거 중 있었던 모든 일은 용광로에 녹여버리고 구미발전을 위해 힘을 하나로 모아 화합해 나가자고 밝혔다.

 

■존경하는 43만 구미시민께 드리는 글

 

존경하는 43만 구미시민 여러분!

 

이번 6.4 지방선거에서 뜨거운 사랑과 성원으로 저에게 큰 영광을 안겨주신 구미시민의 위대한 결정에 한없는 존경과 감사의 뜻을 표합니다. 끝까지 정책대결로 아름다운 선거를 할 수 있도록 지켜주신 시민여러분의 승리입니다.

 

이번 선거는 저에게 더 많은 가르침을 주었고, 시민 여러분에게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었던 그 무엇보다 소중했던 시간이었습니다. 선거운동 기간 중 뜨겁게 잡아주신 여러분의 따뜻한 손길, 간절한 목소리 절대 잊지 않겠습니다. 현장 곳곳에서 함께 호흡하며 흘려주신 땀방울 소중하게 간직해 구미 행복시대, 번영의 열매로 돌려드리겠습니다.

 

사랑하는 구미시민 여러분!

 

지난 8년은 소중하게 가꾼 나무가 아름다운 꽃을 피우고, 알찬 결실 맺은 시기라면, 앞으로의 4년은 풍요의 결실을 조심스레 수확해 이 큰 기쁨을 모든 시민이 함께 나눠가져야 할 때입니다.

 

저는 이제 다시 마음의 끈 바짝 동여매고 처음 약속, 처음 열정 그대로 출발선상에 설 것입니다.

 

차기시정 공약으로 제시한 일자리 8만개, 투자유치 8조원, 국책사업 8조원 유치, 농업예산 15% 달성, 안전도시 조성 등 『행복플랜 119』를 차질 없이 이행해 희망과 번영의 열매를 시민여러분들에게 나눠드리겠습니다.

 

시민 여러분의 자부심이 될 수 있도록 ‘세계 속의 명품도시’ 완성해 그 기쁨과 영광을 시민여러분에게 돌려드리고 구미100년 미래의 초석 탄탄하게 다지겠습니다.

 

사랑하는 구미시민 여러분!

 

저를 삼선 시장으로 믿고 맡겨주신 시민 여러분의 준엄한 결정은 지난 8년간, 저의 땀과 열정에 대한 칭찬이자 앞으로 더 잘하라는 채찍으로 여기겠습니다.

 

그리고 이제 더 크고 강한 구미, 행복 1번지 구미 건설만이 시민 여러분께 보답하는 길이라 생각하고 혼신의 힘을 다해, 마지막 땀방울 하나까지 이 땅을 위해 쏟아 내겠습니다.

 

끝으로, 경선과 본선을 치르며 대립할 수밖에 없었던 후보님들께 심심한 위로와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선거기간 중 있었던 모든 일들은 용광로에 녹여버리고 구미발전을 위해 힘을 하나로 모아주시기 바랍니다. 다른 후보들이 제시한 의견들도 구미발전과 시민행복을 위해서라면 적극 수용하겠다는 말씀을 올립니다.

 

새누리당 소속 김태환 국회 안전행정위원장님과 심학봉 국회의원님 그리고 당원 동지 여러분에게도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오늘까지 함께 열심히 뛰어준 저의 선거대책본부 관계자 모두에게도 감사드립니다.

 

다시한번 위대한 구미시민여러분의 성원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시민 여러분의 소중하고 깊은 뜻을 겸허하게 받들어 위대한 구미, 찬란한 구미 완성으로 보답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4. 6. 4

남유진 올림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6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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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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