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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 기댈 수 있는 따스한 도지사 되겠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6월 05일
김관용 후보 경북도지사 당선
ⓒ 경북문화신문

 

도민의 지지와 성원에 감사드립니다.

선거기간 내내 도민속으로 들어가 도민의 목소리를 직접 들었습니다.

어렵지만, 삶의 현장을 묵묵히 지키며,

내일의 꿈을 소중하게 키워가는 도민들을 보면서,

정말 잘 해야겠구나 생각했습니다. 정말 잘 하겠습니다.

그 분들의 바람, 여망,

경북도 정책으로 하나하나 구체화시켜 도민과의 약속은

반드시 지키겠습니다.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선거로 인해 흩어진 민심을 하나로 묶어

경북발전의 새로운 에너지로 승화시키는 일입니다.

경북은 나라가 어렵고 국민이 힘들어 할 때 앞장섰듯이

이제 눈물을 닦고 새 출발하도록 제가 선두에 서겠습니다.

한 시대를 여는 대장정에 도민 여러분께서 함께 해 주시기 바랍니다.

 

특히, 우리 경북이 배출한 박근혜 대통령! 반드시 성공시켜서 경북발전을 이뤄야 하는 일은 저의 소명이며 책무입니다.

3선의 도지사, 6선의 중량감 있는 지방정부의 수장으로서

중앙과 지방을 잇는 가교 역할을 하고

지방의 어려움을 대변하는 중추적 역할도 하겠습니다.

 

도민이 키운 도지사

힘 있는 도지사

정말 도민 여러분이 힘들고 어려울 때 기댈 수 있는

그런 따뜻한 도지사가 되겠습니다.

다시 한 번 도민 여러분의 성원에 감사드립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6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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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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