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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상공회의소 회원사 가족 초청 역사문화탐방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6월 07일
백제문화단지, 부소산성 일원 대상
ⓒ 경북문화신문

김천상공회의소(회장 윤용희)가 지난 5월 31일 김천 관내 회원사 가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회원사 가족 초청 역사문화탐방을 실시했다.

이번 탐방은 백제문화의 대표적인 사적지인 부여의 문화 유적지와 전시관 등을 관람함으로써 우리 역사에 대한 올바른 가치관 확립에 기여하고 가족간의 화합과 친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오전 8시 부여로 출발한 일행은 찬란하고 수려했던 백제의 마지막 수도였던 부소산성과 낙화암을 관람했다. 이어 문화해설사의 안내를 받으며 낙화암의 전설, 황산벌 전투의 계백 등 백제 역사의 흥망성쇠에 관한 다양한 이야기를 들었다.

또 부여의 대표적인 맛집을 들러 점심식사를 마친 일행은 우리나라 삼국시대 중 왕궁의 모습을 최초로 재현한 사비궁과 능사5층 목탑, 고분공원과 생활문화마을, 백제 역사와 문화의 전반에 대한 자료와 첨단 영상을 관람할 수 있는 백제역사문화관 등을 돌아보고 탐방일정을 모두 마무리 했다.

버스에 오른 일행은 “평소 자주 접하기 힘든 백제문화에 대해서 접해볼 수 있는 기회가 됐다”며 가족과 함께 좋은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해준 김천상의에 고마움을 표하고, 준비한 기념품을 받고 행사를 마루미했다.

한편, 김천상의 관계자는 “많은 회원사 가족들이 참여해 보고 느낄 수 있도록 올 하반기에도 시행할 계획”이라고 밝히고 “더욱 재미있고 즐거운 문화탐방이 될 수 있도록 준비할 것”이라고 말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6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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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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