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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대 외식업 대표들 국제요리경연대회서 금상 수상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6월 07일
외식업주 위탁교육생 금상 2팀, 은상 1팀 영예
ⓒ 경북문화신문

구미대학교(총장 정창주)는 5일 지역 외식업 대표들로 구성된 참가팀(호텔외식전공)들이 ‘2014 대한민국 국제요리경연대회’에서 금상(2개팀)과 은상(1개팀)를 나란히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고 밝혔다.

 

수상자들은 구미대와 한국외식업중앙회 구미시지부(지부장 임호기)가 위탁교육협약을 통해 입학한 외식업주 대표로 구성된 늦깎이 학생들이여서 남다른 기쁨이 있었다.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린 ‘2014 대한민국 국제요리경연대회’(5월23~25일)에는 학생과 일반인 등 3000여명이 참가해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 국제요리경연, 라이브요리경연, 전시경연 등 3개 부문으로 나눠 경합을 벌인 이번 대회에서 구미대는 라이브요리경연에 4인 1조로 3개팀이 출전했다.

 

‘안심보리밥 스테이크’메뉴로 출전한 A팀(박순해, 박화순, 민정기, 고영식)과 ‘도미살을 이용한 견과류 야채말이’를 선보인 B팀(박병철, 문종선, 유재훈, 나지현)이 금상을, 베트남 요리를 접목한 ‘바다향’ 메뉴를 제출한 C팀(조혜원, 임효철, 황수빈, 웬티훼)이 은상을 각각 수상했다.

 

B팀으로 출전한 1학년 대표 박병철(원할머니보쌈 형곡점) 씨는 “다양한 음식 세계를 체험하며 요리에 대한 시야를 넓히고 체계적인 외식산업이 무엇인지 느낄 수 있어 좋았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구미대 최성철 학과장(호텔관광과)은 “열과 성의를 다해준 외식업 대표들에게 감사하다”고 인사를 전하고 “지역의 건강한 외식문화 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해 나가겠다”며 함께 기쁨을 나눴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6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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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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