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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향대구미병원 전영준 교수, ‘한국을 빛내는 사람들’ 선정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6월 07일
세계적인 학술지 JACI(알레르기 임상면역학회지)에 연구 논문 게재
ⓒ 경북문화신문

 

순천향대학교 구미병원(병원장 박래경) 이비인후과 전영준 교수가 생물학연구정보센터(BRIC)의 ‘한국을 빛내는 사람들’(이하 한빛사)에 선정됐다.

 

‘부비동염에서의 스테로이드제제’를 연구한 전 교수의 논문은 알레르기·면역 분야의 세계적인 학술지인 ‘알레르기·임상면역학회지’(JACI) 5월 8일자 온라인 판에 게재됐다. impact factor 12점으로 연구의 영향력, 수준, 가치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전 교수의 연구 내용은 선행 연구였던 알레르기 비염에서

11beta-Hydroxysteroid dehydrogenase(HSD)의 역할과 발현에 이어, 부비동염에서의 HSD를 연구 한 결과로 코 점막 자체에서 스테로이드 합성이 이뤄진다는 것을 밝혀냈다.

 

부비동염(축농증) 환자의 스테로이드는 약물 치료에 있어 중요한 치료법 중 하나로 스테로이드 합성은 원래 부신(adrenal gland)에서 한다고 알려져 있다. 이번 연구로 다양한 환경에 노출되어 있는 코 점막에도 합성이 확인돼 코 질환의 치료 지침과 향후 치료제 개발에도 활용될 것으로 주목 되고 있다.

 

‘한빛사’는 생물학연구정보센터가 해외주요 학술지에 우수논문을 게재한 한국 과학자들의 눈문중에서 선정하며 이를 통해 우수한 논문들을 국내 연구자들과 대중들에게 소개하는 프로그램이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6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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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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