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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시내 초중고 자전거 안전용품 지원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6월 07일
ⓒ 경북문화신문

상주시가 2일 자전거시범학교로 지정된 상산초등학교와 상주중학교, 성신여자중학교, 상주공업고등학교, 상주여자고등학교 등 5개교를 대상으로 자전거 통학생에 대한 안전용품(후미등) 1천200개를 지원했다.

야간 자율학습과 학원수업 후 늦은 귀가로 위험에 노출돼 있는 학생들의 안전을 위해 지원하는 자전거 후미등은 친환경 LED등으로 부착이 간편하고 야간에는 원거리에서도 식별이 용이해 자전거 운전자를 보호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한편, 시는 지난 2월 시민의 자전거안전 사고에 대비해 전 시민을 대상으로 한 시민자전거보험을 가입한 바 있다.

또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자전거 안전학교와 동지역별로 구성된 자전거 시민봉사대를 운영하는 등 시민들이 안심하고 자전거를 탈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는데 최선을 다해 오고 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6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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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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