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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민 대표 화합 축제, 제22회 LG기 주부배구 대회 성황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6월 07일
ⓒ 경북문화신문

▶27개 읍,면,동 대항 주부배구대회 및 남자배구대회

▶ 경상북도 주부배구대회 병행

▶안전한 구미를 만들기 위한 “안전결의” 및 희망메시지

▶지역농산물 판매 및 나눔드림행사 실시

 

제22회 LG기 주부배구대회가 7일 구미전자공고 운동장에서 지역 기관단체장과 LG임직원 27개 읍,면,동 관계자 등 지역민 1만5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구미시민 대표 축제로 손색이 없을 정도였다.

  

구미공단 LG 5개 자매사를 중심으로 한 LG경북협의회(LG전자, LG디스플레이 ,LG이노텍, LG실트론, 루셈)가 주최하고 있는 LG기 주부배구대회 행사는 22년간이라는 긴 세월 동안 지역민들로부터 꾸준한 호응과 성원, 지지를 받으며 지역 최고의 행사로 자리 잡았고, 배구행사와 지역민이 함께하는 지역의 대표축제로 자리 매김했다.

개회선언에 이어 LG기와 구미시기 입장, 구미시 각종 시민,사회단체가 꾸미는 개성 있는 입장퍼레이드, 구미시 27개 읍,면,동 대항 주부배구대회와 남자배구대회 순으로 진행된 이날 행사에서는 경상북도 시,군대항 주부배구경기도 함께 실시돼 의미를 부여했다.

  

특히 배구경기 후에는 다양한 문화행사 및 체험부스 등이 다채롭게 운영돼 지역민들의 즐거운 화합의 장이 됐다. 또 번외경기로는 읍,면,동 대항 지네발릴레이,여자팔씨름등이 펼쳐졌으며 풍성한 경품의 행운권 추첨과 시상식이 연이어 진행됐다.

또 입장식에 앞서 최근 세월호 사고에 대한 희생자에 대한 추모의 묵념과 구미시,구미경찰서,소방서,한국산업단지공단,LG의 안전실무자들과 참여시민들이 함께 “안전결의”와 “희망의 메시지”를 통해 안전한 구미를 만들자고 결의 했다. 특히 이날 지역 농산물 판매부스와 지역 우수중소기업제품 홍보 부스가 운영돼 눈길을 끌었으며, 이주노동자 배구단과 북한 새터민 배구단이 친선경기를 실시해 지역 소외계층의 배구대회 참여를 확대했다는 평을 얻었다.

  

LG경북협의회장 이웅범 사장은 이날 “ 시민 사회 전 계층이 참여하는 체육문화 행사로 개최돼 , 지방선거로 인한 이웃들 간에 그동안 쌓였던 감정도 풀 수 있는 지역 화합의 장이 된 것 같아 기쁘게 생각한다.”a년서 “앞으로도 LG는 지속적으로 다양한 지역사회 공헌활동을 활발히 전개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토록 하겠다.”고 밝혔다.

 

■ 주부배구대회 결과

 

 

 

 

리그명

시상내역

수상팀

주부배구대회

우승

도량동

준우승

인동동

3위

해평면

장려상

광평동

주부배구대회(금오리그)

금오리그1위

도량동

금오리그2위

인동동

금오리그3위

양포동

주부배구대회

(천생리그)

천생리그1위

광평동

천생리그2위

지산동

천생리그3위

원평2동

주부배구대회

(낙동리그)

낙동리그1위

해평면

낙동리그2위

무을면

낙동리그3위

장천면

남자배구대회

우승

해평면

준우승

임오동

3위

도개면

장려상

고아읍

경북시.군대항

주부배구대회

우승

구미시

준우승

칠곡군

3위

김천시

장려상

포항시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6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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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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